
예전에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영향으로
국제 곡물 가격이 폭등한 적 있었는데
지금 곡물에 이어
자원도 무기화 되고 있습니다.
그 자원 중에 하나가 희토류인데
중국은 희토류 매장량도 세계 1위고
정제해서 수출하는 것도 세계 1위입니다.
희토류 정제 가공 수출 관련
사실상 중국 독점으로 보는 분석도 많습니다.
희토류 가공에는 환경 오염이 뒤따르는데
중국은
그냥 무시하고 진행 중인가 봅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몽골과 브라질 정상회담 통해
자원 광물 개발 협정 맺었는데
몽골도 브라질도 매장량만 좀 있는 거지
정제 가공 기술 없다고 합니다.
좀 멀리 보고
우리나라에 메가 프로젝트가 현실화되서
가동될 그때가 되면
어쩌면 몽골과 브라질에서
정제 가공된 산업용 희토류가 들어올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우리나라 정부에서 하고 있지 않나 하는 예상입니다.
당장은 중국 살살 달래서
정제 희토류 수입해서 써야죠.
갈 길은 멀고
할 일은 많고
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 사정에
여기저기 뛰어다니느라 다들 고생이 많다고 봅니다.
원유부터 희토류까지
어느 하나 안정적인 공급망 기대하기 힘든 현실에
우리나라 정부의 선전을 응원합니다.
[링크 기사 중 일부 인용]
세계 2위 희토류 업체인 라이너스는
비중국권에서 희토류 원료를 공급할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기업으로,
중국의 자원 무기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략적 대안이자
글로벌 희토류 시장을 주도하는 업체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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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조만간 호주도 방문해서
희토류 영업 이어가길 바랍니다.
아마 조만간에 가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