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13세 소녀 집단 성행 사건의 피의자가 분노한 주민들에게 포박되어 맞으며 경찰로 끌려가던 순간이다.
2026년 6월 18일 인도 라자스탄주 스리강가나가르에서 집으로 가기 위해 이-릭샤에 탄 소녀는, 운전사에 의해 호텔업주에게 돈을 받고 넘겨졌다.
소녀는 약 5일간 여러 호텔에 감금되어 업주, 투숙객 등 남성 32명에게 지속적인 집단 성행과 학를 당했다. 신체적 고통을 호소하면 강제로 술을 먹이는 가혹행위도 동반되었다.
6월 22일경 경찰의 급습으로 소녀는 구조되었고, 주동자인 릭샤 운전사 등 피의자들이 체포되었다.
격분한 주민들은 범인들을 직접 밧줄로 묶어 때리며 거리 행진을 시킨 뒤 경찰에 넘겼다.
인도 당국은 범행 장소였던 불법 호텔들을 불도저로 철거하고, 아동 성범죄 처벌법(POCSO)에 따라 엄중 처벌을 진행 중이다.
저건 사람새끼들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