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이슈] 전당대회 당원 여론조사 결과

아이콘 Ieewrre
댓글: 6 개
조회: 1313
추천: 1
2026-07-30 09:00:19


◇ 권리당원 정청래 46.2%·김민석 42.2%

권리당원에서 정청래 46.2%, 김민석 42.2%로 정 후보가 4.0%p 앞섰다. 송 후보는 10.0%로 나타났다.

성별로도 표심이 엇갈렸다. 민주당원 남성에서는 정청래 51.5%, 김민석 33.4%로 정 후보가 크게 앞섰고, 여성에서는 김 후보가 우세했다.

연령별로는 민주당원 40대에서 정 후보가 59.1%로 김 후보 29.1%를 크게 앞섰으며 50대에서도 정 후보가 우세했다. 반면 30대와 60대 이상에서는 김 후보가 앞섰다.

이번 당원 분석은 전체 응답자 가운데 ‘권리당원’이라고 밝힌 응답자를 대상으로 한 교차분석이다. 실제 당원 명부를 바탕으로 별도 표본을 추출한 조사와는 성격이 다르며, 하위집단의 사례수도 상대적으로 작아 실제 선거인단의 구성과 투표율을 그대로 반영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이번 조사는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7월 25~27일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무선 RDD를 이용한 ARS 방식으로 실시했다. 2026년 6월 말 주민등록인구현황에 따라 성·연령·지역별 비례할당 후 무작위 추출했으며, 총 5만7197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2002명이 응답했다.

응답률은 3.5%, 전체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다. 통계보정을 위해 주민등록인구통계를 기반으로 성·연령·지역별 사후가중을 적용했다. 민주당 지지층·무당층 분석의 가중 적용 사례수는 1142명, 민주당원 분석은 487명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트레이트뉴스 설인호 기자] 


참고 : 민주당 권리당원은 남녀노소 고르게 분포된게 아니라

남자가 여성보다 1.8배 많고, 

4050이 2030보다 압도적으로 많다.

Lv74 Ieewrre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