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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7월 30일, 목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아이콘 달섭지롱
댓글: 2 개
조회: 522
추천: 2
2026-07-30 09:38:51

❒ 7월 30일, 목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태양광 늘면서 원전 발전 억제 올들어서만 15회 
→ 지난해의 두배. 
최근 태양광 설비가 급증하면서 출력 조절이 쉬운 LNG) 발전 제한을 넘어 원전에서까지 출력제어가 이뤄져. 
원전의 경제성 저하와 설비 수명 단축 우려... 대책 필요.(매경)




2. 인구 증가 안착?... 5월 출생아 7년래 최다 
→ 1~5월 누적 출생아 수도 12만명을 넘어서며 7년 만에 가장 많았고, 증가폭과 증가율(13.6%) 모두 통계 작성 이래 가장 컸다. 
이에 따라 5월 합계출산율은 0.85로 전년보다 0.10명 증가했다.(세계)

 

3. 부동산 세제개편안 8월초 발표 예상 
→ 공시가격 30억원(시가 43억원 안팎) 이상을 '초고가주택'으로 분류하고, 종합부동산세 부담을 2~3배 높이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는 전언...(매경)▼











4. 경찰, 김수현 ‘미성년 교제 의혹’ 무혐의 처분 
→ 대검찰청 과학수사부가 증거 조작 정황을 밝혀내면서 가세연 대표 김세의 씨는 지난달 24일 구속기소. 
김수현측은 이미 지난해 4월 유가족과 가세연을 상대로 120억원대 손해배상청구 등 소송을 제기.(세계 외)



◇경찰, 유족 고소 1년여 만에 불송치 결정
 


5. 국민 60%는 송곳 꽂을 땅 한평 안 가지고 있다 
→ 국토교통부 ‘2025년 말 기준 토지 소유현황 통계’에 따르면 주민등록인구 5112만 명 중 토지 소유자는 2012만 명으로 전체의 39.4%를 차지.(서울경제)▼




6. BTS, 내년 초 열리는 제69회 그래미상 보이콧. 왜? 
→ 2027년 계획된 ‘아시안 팝’ 부문 별도 신설 반대. 
주최 측은 아시아 팝을 위해 것이라 밝혔지만, 숨은 의도는 '올해의 노래'나 '올해의 레코드'처럼 본상 부문에 아시아 음악이 진입하는 걸 차단하기 위한 의도 비판.(매경)



◇"지역·언어로 음악 구분 말라"
◇'아시안팝' 부문 신설에 반발


7. 다시 콜라시대? 코카콜라 주가 사상 최고, 88.27달러 
→ 전체 판매량은 5%, 코크제로 판매량은 16% 증가. 
코카콜라는 90년대 10년간 주가 일곱 배 오르는 전성기. 
워런 버핏은 80년대 후반 3달러에 코카콜라 주식 4억 주를 사들였고, 현재도 약 지분 9%의 최대주주.(한경)

 

8. 깜빡이 안 켜면 ‘벌점 10점’ 
→ 홍보기간 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집중 단속. 
경찰청에 따르면 공익신고 사건 중 ‘방향지시등 미점등’이 두번째로 많아. 
또 방향지시등 미점등은 보복 운전과 사고 유발의 원인...(한경)



◇경찰, 내달부터 두달간 계도기간
◇10월부터 연말까지 ‘집중 단속’
 

9. 아동 성장호르몬 주사제 처방 건수, 1년에 162만여 건... 
→ 비급여 처방까지 감안하면 실제 시장 규모는 이보다 클 것으로 업계는 파악. 
과거엔 키가 하위 3~5% 수준인 아동이 주 치료 대상이었지만 최근엔 10% 안팎까지 확장되는 추세. 
오남용 우려도.(국민)

 

10. 가슴 ‘한켠’? 
→ ‘영화를 보고 가슴 한켠이 시려 왔다’처럼 많이 쓰지만 그러나 이 ‘켠’은 표준국어대사전에 올라 있지 않은 잘못된 표현이다. 
‘-편’ 즉 ‘가슴 한편’이 맞다.(중앙 우리말바루기)

초 인벤인

Lv94 달섭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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