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우리도 한 2년동안 추춘제 찬반 논의를 계속 했었습니다.다만 이게 쉬운 선택은 아니었던지라 결론을 못내고 있었죠.하더라도 바로 당장 바꾸는건 안되고 정비기간도 필요할테구요. 일본처럼 봄 이벤트리그도 필요할겁니다.그래야 추춘제로 시작할수 있으니까요.
올해 더위가 극심해지다보니 야외 스포츠는 더 힘든데,K리그도 한겨울만 J리그처럼 휴식기 길게 가져가고 추춘제로 바꾸는게 나아보입니다만 우리는 시민구단도 많고 팬들이 부족한 팀들도 있다보니 수익적인 면에서도 고민하는 구단들이 있어 보이는군요.추우면 더더욱 경기장 찾는분들이 여름보다 적구요.
결국 안정적인 구단운영이 되어야 추춘제가 안착이 될것 같습니다.
추춘제로 바꾸면 유럽 진출하는 선수들이나 여러팀들의 국내외 이적시장에서도 K리그가 손해 보는일이 적어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