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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8월 4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

아이콘 달섭지롱
댓글: 3 개
조회: 560
추천: 3
2026-08-04 12:46:40
❒ 8월 4일, 화요일 ❒

💢 간추린 아침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귀국 당일 부동산과 주식시장 점검 회의를 7시간 넘게 주재했습니다. 주택 공급 부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속한 공급 실현 방법을 찾을 것을 지시했습니다.

■국민의힘은 형사소송법 개정안 통과로 법치주의가 위협받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즉각 거부권 행사를 촉구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청와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국민의 탄핵 요구가 거세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신속히 통과됐다며 부작용이 있다면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건강 문제로 인한 사의도 여전하다고 밝혔습니다.

■국무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선관위 특검법이 심의·의결될 전망입니다.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국방위 소속 의원들은 최근 미군 무인기 오인 소동 등 사건에 대해 철저한 진상조사를 촉구했습니다. 경계 태세와 보고 체계의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이 마지막 기회라며 경고했습니다. 이란은 협상 진행을 부인하며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 관리 협의가 막바지라고 밝혔습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활공폭탄 공격을 늘리며 방공망의 허점을 노리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도 장거리 드론 공세를 이어가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서울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되며 극한 더위가 서쪽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뜨거운 동풍이 불어와 수도권과 호남 지역은 더 더워질 전망입니다.

■서울의 찜통더위로 야간 유동인구가 줄고 상인들은 매출 감소를 겪고 있습니다. 폭염 중대경보 발령으로 시민들의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폭염이 이어지면서 온열질환자가 급증해 누적 2천 명을 넘었습니다. 사망자도 16명에 달해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열대야로 인한 정전 피해가 속출하며 시민들이 임시 숙소로 대피하거나 차에서 잠을 청하고 있습니다. 냉방기기 고장으로 불편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경남 지역에서 5개 지역이 40도를 웃도는 등 기록적인 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구는 84년 만에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서울은 13일째 열대야가 지속되며 한낮에는 38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보입니다. 수도권에 첫 '폭염 중대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와 '열대야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초 인벤인

Lv94 달섭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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