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지식] 어떤 소금이 좋은 소금인가.

아이콘 魔羅
댓글: 10 개
조회: 1594
추천: 1
2026-08-05 17:45:09
구운소금, 죽염. 레몬소금. 핑크솔트, 호수 소금. 요즘 각종 소금이 넘쳐나는데
한 유튜버가 소금을 분석한게 알고리즘에 떠서 내용을 가져 와봤습니다.

비교 소금
- **더맑은소금 (에코솔트)** — 신안산 프리미엄 천일염을 원료로, 미세플라스틱과 간수를 제거하는 특허 공법(MMPF)을 적용했다고 알려진 제품입니다. "안심하고 먹는 천일염"을 내세우는 브랜드예요.

- **본소금 (한주소금, 정제소금)** — 국내에서 사실상 유일하게 정제소금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한주소금의 대표 제품입니다. 동해 바닷물을 이온교환막 방식으로 정제해서 만들어요. 천일염 특유의 쓴맛 없이 깔끔한 짠맛이 특징이고, 미네랄보다는 순도와 안전성을 어필하는 제품입니다.

- **천일염 가는소금 (청정원)** — 대상(청정원)의 신안 천일염 제품입니다. 입자가 고와서 조리용으로 두루 쓰이는, 가장 흔하게 접하실 수 있는 대형마트 스테디셀러 천일염이에요.

- **히말라야 핑크솔트** — 파키스탄 편자브 지역 암염 산지에서 채굴되는 소금입니다. 국내 유통되는 핑크솔트는 대부분 이 지역산이고, 철분 등 미량 미네랄 때문에 특유의 분홍빛을 띱니다. 정제·가공 없이 채굴한 그대로에 가까운 형태로 유통되는 경우가 많아요.

- **죽염 (인산가)** — 국내 죽염 시장에서 가장 잘 알려진 브랜드 중 하나로, 천일염을 대나무통에 채워 황토로 밀봉한 뒤 소나무 장작으로 아홉 번 구워내는 전통 제조법을 표방합니다. 아홉 번째 구움에서는 소금이 녹을 정도의 고온까지 올라가는데, 이때 나오는 자줏빛이 "자죽염"이라는 이름의 유래예요. 국내에서 미네랄이 풍부한 소금의 대명사로 통합니다.

- **천일염 구운소금 (청정원)** — 청정원의 신안 천일염을 800도 안팎의 고온에서 볶아낸 제품입니다. 굽는 과정에서 쓴맛이 줄고 순한 알칼리성을 띠게 되는데, 프리미엄 라인이 아니라 대형마트에서 몇천 원대로 흔하게 살 수 있는 대중적인 제품입니다.

- **눈소금 (엠큐눈소금, 오씨아드)** — 해양심층수를 원료로 만든 "고미네랄 저염소금"을 표방하는 제품입니다. 일반 천일염보다 마그네슘 함량이 눈에 띄게 높게 설계된 것으로 알려져 있고, 미세플라스틱 불검출을 마케팅 포인트로 내세우는 브랜드예요.

- **게랑드소금 (프랑스산)** — 프랑스 브르타뉴 지방 게랑드 염전에서 나는 천일염입니다. 검은 비닐 장판이 아니라 점토(갯벌) 바닥에서 그대로 증발시키는 전통 방식(토판염 계열)으로 만들어지고, "황제의 소금"이라 불릴 만큼 프랑스 내에서도 프리미엄 등급으로 인정받습니다. 표면에 뜨는 결정만 손으로 걷어낸 "플뢰르 드 셀(소금의 꽃)"이 가장 고가 라인이에요.

- **융용소금 (천산빛소금)** — 소금을 1,000도 이상의 초고온에서 완전히 녹였다가 다시 굳히는 "용융" 공정을 거친 제품입니다. 이 과정에서 간수와 가스, 중금속까지 함께 제거된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고, 순도 99.9% 이상을 강조합니다.

- **말돈 (Maldon Salt, 영국)** — 1882년 설립된 영국 에식스 지역의 피니싱 솔트 브랜드입니다. 손으로 결정을 걷어내는 전통 방식으로 만드는 피라미드 모양의 얇은 플레이크가 시그니처예요. 영국 왕실 인증(로열 워런트)을 받았고, 전 세계 셰프들이 요리 마무리용으로 애용하는 소금으로 유명합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국내 자체 검사 대상은 아니고, 폴 살라디노의 데이터에 포함된 제품입니다.

과거 비교내용

비교 내용
중금속(납, 비소, 알루미늄, 미세플라스틱)

금번 결과


해외 검사 결과


중략하고 가장 최고의 소금은?
청정원 알칼리 구운소금


영상출처 : 


Lv92 魔羅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