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6일 목요일🔳
💢 헤드라인 뉴스
1. 비싸진 스마트폰···출하량 줄어도 2분기 매출 역대 최대
2. "국제법이 대포만 못하다"···안중근 의사 글씨, 일본서 돌아왔다
3. K-컬처 육성하고 예술인 기본소득 검토···방한관광객 4천만명 목표
4. 경복궁·조선왕릉 관람료, 내년 1월부터 오른다···11월 기준 발표
5. 롯데렌탈 2Q 매출 7658억, 사상 최대···방한객 단기렌터카 급증
6. 尹캠프 인사, 권성동 당권 지원하려 "신천지 2만명 명단 달라" 요구
7. 野, 스타벅스 압색에 "경찰, 정권의 충견인가" "중국식 공안 국가의 서막"
8. 코레일, 9월부터 KTX・SRT 통합 운영···주 11만6000석 늘린다
9. 李 대통령 '군공항 이전' 공개 질책에 무안군 "협조"
10.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 전 강남서 경찰관 구속
11. 여야, 선관위 특검 국민추천위원 6명 추천 완료
12. 이재룡 '술타기 의혹' 기소... 음주
운전은 무혐의, 왜?
13. 세제개편안 이후 공급대책 막바지 집중···업계 의견도 다시 수렴
14. "모형이라도 찍자"...삼성전자
새 3D메모리 'zHBM'에 셔터 세례
15. 단일 레버리지 거래대금 첫 1조 밑으로···"관심 빠르게 하락"
16. "1주택자 거주 안하면 투기 단정... 보유세가 부유세로 변질됐다"
17. 주택금융공사, 8월 보금자리론 금리 동결···연 4.9~5.2%
18. 55세 이상 취업자 1000만명 첫 돌
파···"73세까지 일하고 싶다"
19. 국힘 윤리위, '징계 전 외부소통' 논란···조경태 "당무감사해야"
20. 장동혁 "레버리지 ETF 로비·청탁 의심,특검해야"···조국도 "김용범 책임 물...
21. 국힘, '스벅 압색'에 "하명·보은수사 경찰, 李정권 충견 자인"
22. 윤호중 "검경 합수본 대신 '공중경' 합수본"···정성호 "근거취약"
23. 李 "육사 출신이 또 쿠데타 할 수도, 통합 속도내라"···육사 총동창회 "진짜
24. SKT, 2분기 영업이익 67% ↑ ...해킹비용 털고 데이터센터 사업 성장
25. 사전예약 폭주한 갤럭시 Z 폴드8...사전개통 이달 말까지 연장
26. 해킹 털어낸 SKT "1등 AI 인프라 사업자" 포부
27. 이란 "오만과 호르무즈 협상 긍정적"
28. 카카오 노조, 조합원 대상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투표 돌입
29. '제페토' 네이버제트 노조, 쟁의행위 가결···파업 가능성 커져
30. 넷마블, PLC 강화에 초점···하반기 신작은 3종
31. 물류창고 난타전···러 미사일에 우크라 방공망
32. 서울 폭염중대경보 이틀째···어제 온열질환자 39명 '올해 최다'
33. [날씨] 내일 서울 39도 예보···폭염 속 태풍 '돌핀' 북상
❒ 오늘의 역사(8월 6일) ❒
✿ 1993년 8월 6일 93대전엑스포 개막
▲대전 엑스포의 상징탑인 한빛탑의 모습.
세계인의 축제 대전엑스포가 새로운
도약에의 길을 다짐하며 1993년 8월6일 오전 막을 올렸다.
8월 7일 오전에는 간단한 개장식을 갖고 일반공개를 시작했다.
전 세계 1백8개국과 33개 국제기구가 참가, 전문엑스포 사상 최대규모로 치러진 대전엑스포는 6일 오전 10시30분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엑스포장 내 대공연장에서 역사적인 개회식을 가짐으로써 11월 7일까지 93일간 계속되는 대축제가 개막됐음을 전 세계에 알렸다.
개회식은 김영삼 대통령과 오명 엑스포조직위원장, 3부요인, 테드 알랜 BIE(국제박람회기구) 의장, 참가국 관계자, 각계 초청인사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엑스포(EXPO)는 영어의 엑스포지션(exposition)의 앞음절을 딴 말로 통상 `박람회`로 번역된다. 1백40여년의 역사를 지닌 엑스포는 그 자체가 산업-과학기술문명의 발달사이자 곧 미래사이기도 하다.
제1회인 런던엑스포는 당시 건축기술을 능가하는 4천5백t의 철골구조물에 30만장의 유리를 씌운 수정궁에서 산업혁명의 총아인 기관차, 선박용 엔진
동력기 등을 소개했다.
1889년의 파리엑스포는 오늘날 지하철 건설의 토대가 된 철골구조물 에펠탑을 선보였다. 이밖에 전화기(1876 필라델피아), 자동차-축음기-냉장고
(1878 파리), 지하철-토키영화
(1900), 나일론-플라스틱-TV(1939
뉴욕), 자기부상열차(1985 쓰쿠바)등이 엑스포에 소개된 당대의 첨단제품들이었다.
▶2015년 ‘현대미술의 거장’
천경자 화백 별세
▶2005년 2005 동아시아컵
여자축구대회 한국 우승🔻
▶2004년 국내 첫 인형극박물관 개관(관장에 강승균씨 선임)
▶2003년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서 폭탄테러, 160여명 사상
▶1998년 모니카 르윈스키, ‘클린턴과 10차례 성관계’ 연방대배심서 증언
🔺️연방대배심서 증언하는 모니카 르윈스키.
▶1997년 대한항공 747여객기, 괌공항 인근 산악지역에 추락(226명 사망,실종)
🔺️ 사고기 동체 해체 작업과 유류품 수거작업을 병행하며 막바지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는 사고현장.
▶1996년 화성 운석에서 생물체 흔적 발견
▶1994년 이탈리아 가수
도메니코 모두뇨 사망
▶1994년 엑스포과학공원 개장
▶1993년 일본 의회, 새 총리에
호소카와 모리히로 일본신당대표 선출
▶1991년 유엔안보리, 남북한의
유엔가입신청안을 이의없이 채택
▶1991년 웹브라우저 창시자 팀 버너스 '월드 와이드웹(www)` 공개
▶1990년 베나지르 부토 파키스탄
총리 해임
▶1989년 하이메 파스 사모라
볼리비아 대통령에 취임
▶1989년 프랑스 `르몽드` 신문 창립자 위베르 뵈브 메리 사망
▶1988년 중앙경제신문 오홍근 부장, 기사불만 정보사 장교에 피습
▶1985년 무역구조 민간협회 발족
▶1985년 `깃발` `이화언론`용공 유인물로 간주 보안법 적용으로 제작자 구속
▶1983년 여의도에 만남의 광장 개장
▶1983년 신흥사 승려살인 사건 발생
▶1980년 국보위 상임위, 폭력 사기
밀수 마약등 사회악 일소위한 특별조치 발표
▶1980년 노영문-이재웅,
요트 `파랑새호`로 태평양 횡단 성공
▶1979년 관훈미술관 개관
▶1978년 교황 바오로6세 사망
▶1975년 UN안보리 한국의 UN가입안 부결
▶1971년 김일성 `남한의 공화당 등
정당, 대중단체 기타 인사들과 접촉
용의`표명
▶1969년 독일 철학자 테오도르 아도르노 사망
▶1965년 존슨 미국 대통령,
흑인투표권법에 서명
▶1962년 자메이카, 영국으로부터 독립
▶1961년 한국-차드 국교 수립
▶1961년 소련, 보스토크 2호 발사.
지구를 17바퀴 일주
▶1960년 쿠바, 전미(全美)자산의
국유화 발표
▶1955년 제1회 원폭-수폭금지
세계대회
▶1953년 시인 임화, 北에서 총살
▶1952년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 건립
▶1949년 장개석 자유중국 총통 내한
▶1949년 모병제에서 징병제로
병역법 개정
▶1948년 중앙선 도농역서
열차전복 106명 사상
▶1945년 히로시마에 원폭 투하
🔺️ 원폭 투하 5분 후 버섯구름이
1만7000m까지 치솟았다.
▶1937년 미소통상협정 성립
▶1932년 제1회 베네치아 영화제 개막
▶1931년 간디, 무저항주의 제창
▶1929년 헤이그에서 독일배상에 관한 영국안 수정가결
▶1928년 팝 아트 운동의 창시자
앤디 워홀 출생
▶1926년 거트루드 캐롤린 에덜리,
여성 사상 최초 영국 해협 도영
▶1911년 전염병 격리수용소 순화원 준공
▶1909년 북경, 천진, 동삼성에서
안봉철도 문제에 항의. 일화(日貨)
거부운동 시작
▶1902년 시인 김소월 출생
▶1897년 영국, 노동자보호법 공포
▶1896년 프랑스,
마다가스카르연합법 성립
▶1886년 콜롬비아공화국 성립
▶1881년 페니실린을 발견한 세균학자 플레밍 출생
▶1879년 독일 천문학자
요한 폰 라몬트 사망
▶1825년 볼리비아 독립
▶1817년 중농주의 학파 이론의 프랑스 경제학자 피에르 사무엘 뒤퐁 사망
▶1809년 영국의 서정시인 테니슨 출생
▶1806년 신성로마제국 멸망
▶1610년 허준, 동의보감 25권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