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들이 추석 전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을 확대합니다.
1인당 30만~50만원을 지역화폐·선불카드 형태로 지급합니다.
의령군은 50만원을 지급하며 대상은 2만4600명, 총 125억원입니다.
의령사랑상품권으로 10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신청받습니다.
영동군은 2차로 30만원을 지급하며 17일부터 10월 2일까지 신청받습니다.
지난 1월 1차로 50만원을 지급한 바 있습니다.
완주군은 30만원을 지급하며 대상은 10만5000명입니다.
선불카드로 다음달 8일부터 신청받습니다.
사용기한은 세 지자체 모두 12월 31일까지입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목적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