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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8월 8일, 토요일 신문을통해알게된것들

아이콘 달섭지롱
댓글: 3 개
조회: 694
추천: 3
2026-08-08 09:23:47
❒ 8월 8일, 토요일 ❒
 
💢 신문을통해알게된것들 


1.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도 이번 심판 매수 덕? → 축구협회 한국에서 진행된 월드컵, 올림픽 예선전, 평가전 심판들에게 성접대... 감사 통해 드러나. 공교롭게도 이 기간(2011년 3월~ 2012년 3월) 관련 7개 경기 5승 2무로 무패. 일각에선 월드컵 4강도 의심받을 수도 있다는 우려.(국민)

2. 국민연금 중도에 찾는 ‘반환일시금’ 역대 최대 → 지난해 20만 명이 1조 3200억 원 수령. 10년 가입을 채워 연금으로 받을 수 있는데도 일시금을 선택한 것으로, 연금으로 20년만 받아도 원금의 2~5배를 받을 수 있어 당장의 생활고를 반영한다는 분석.(매경 외) ▼



3. 이란 새 지도자 모즈타바 매우 위독... → 이란 반체제 매체 이란와이어 보도. ‘언제 사망해도 이상하지 않다’는 소문이 수뇌부에 돈다 주장. 지난 5일 이란 대통령도 국영TV와 인터뷰에서 “현재 최고지도자와의 소통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한 바 있어.(중앙)

4. 폭염에 빌딩 외벽 이중 유리 ‘열파’(熱波)... → 유리 빌딩 아래도 조심조심... 유리 중앙부와 프레임 부근의 온도 차, 냉방으로 인한 안팎 온도 차가 원인. 실제 지난 2일에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고층 건물에서 15층 난간용 강화유리가 저절로 깨져 행인 덮치기도.(중앙)▼



5. 영등포 40도 찍었는데… 왜 ‘공식 기록’ 안 될까 → 6일 영등포 ‘자동기상관측장비’(AWS)는 40.0도 기록했지만 이날 서울의 공식 최고기온은 37.9도로 기록. 전국의 자동관측소(554곳)는 설치 장소가 옥상 등으로 여름에는 더 높게, 겨울에는 더 낮게 나오는 경향. 서울의 공식 관측소는 2곳 뿐. 전국엔 105 곳.(문화)

6. 우리는 금지되지만 북한은 개고기 요리 경연대회 → 북한은 여전히 개고기를 여름철 보양식으로 장려. '전국 단고기 요리경연-2026' 열기도. 노동신문은 폭염 대처법으로 생선죽, 팥죽 등과 함께 개고기국을 보양식으로 소개했다. 북한에서는 개고기를 '단고기'로 부른다.(한경)▼



7. 워런 버핏 ‘美증시, 카지노 있는 교회... 투기 넘어 도박판’ → 최근 미국 증시의 과열 양상을 우려하며 현재 시장이 투자보다 도박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경고. 또 미국 증시를 ‘카지노가 붙어 있는 교회’에 비유했다. 장기적인 가치투자는 교회에, 단기 차익을 노린 투기 행위는 카지노에 해당한다는 설명이다.(문화)

8. 도시 매미 울음 소리 크기, 시골 매미의 2배? → 매미 울음은 짝 찾기 소리. 도시엔 사람 소리, 자동차 소리 등 소음이 많아 더 크게 울어야 해... 실험 결과 도시 매미의 울음소리 데시벨이 시골 매미의 2배 가까이 돼.(헤럴드경제)

9. 북한 해킹조직, 해킹해보니 → 미 보안연구원, 22개월 추적 끝에 북 해킹조직 역해킹 성공. 내부자료 5TB 확보, 57개국 1640개 기업 공격 사실도 확인. 주요 수법은 고액 연봉을 제시하며 개발자들에게 접근한 뒤 코딩 테스트에 필요하다며 코인, 자료 등 빼내는 것.(서울)

10. 진짜 서울이 방콕보다 더웠다 → 지난 6일 오후 4시 서울은 37도를 기록해 일본 도쿄(30도)는 물론 대만 타이베이(33도), 태국 방콕(32도), 필리핀 마닐라(26도)보다도 높은 기온... 그렇다고 ‘원래 더운 나라가 시원해진 것’은 아니다. 오히려 더운 곳은 계속 덥고, 덜 덥던 곳이 더 빠르게 뜨거워지고 있다는 전문가 분석.(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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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94 달섭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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