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를 노사모 없애자고 한 사람이라고 밭갈이 하려나본데
너무 어이없고 노사모가 뭔지도 모르면서 씨부리는게 역겹네요. 정말 말 그대로 역겹습니다.
이재명 팔이에 이어 노사모까지 팔이를 하네요. 전형적인 B그룹 답다 싶네요.
노사모는 정치이익집단이 아닙니다.
그냥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진 비영리 민간조직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당선 이후 우린 할일 다했다. 대통령 팔아먹으면서 노사모가 정치이익집단으로 변질되어선 안 된다라는 내부 의견으로 노사모 해체 투표를 합니다. 정청래가 해체 제안했다는게 이런 의도였습니다.
내부 투표 결과 약간의 차이로 유지가 결정되었고 그 이후로 대표라는놈이 열 댓명 되고 지금의 친명팔이 처럼 정치 이익집단으로 변질됩니다. 사실상 해체였어요. 그 이후 회원들 활동 안 함. (현재 노사모 대표라는 놈들 보면 가관임 등에 칼꽂은 김민새 지지하고 자빠졌음ㅋㅋ 심지어 노무현 탄핵당시에 활동도 안하던 XX라고 내부 회원이 밝힘 )
현재의 친명팔이 B그룹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청래는 그 당시 노사모의 정치이익집단화를 반대하며 노무현을 서포트하는 새로운 시민단체를 이끌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당시 가장 앞장서서 그 당시 이끌던 시민단체 대표로 촛불집회에 나섭니다. 이때 노사모도 부랴부랴 "재소집" 됩니다. 아까 말씀 드렸다 시피 사실상 해체였거든요. 반대하는 사람이 거의 절반인 단체가 활동이 제대로 될리가.. 이름만 남겨놓고 대통령 팔아먹는 놈들이 장악한 상태였고 활동은 거의 없었음. 근데 노사모 대표는 열 댓명 ㅋㅋ
그 당시 김민석씨는 말 안해도 알죠? 철새가 괜히 철새겠습니다.
이따위로 노사모까지 팔이하면서 선동하는거 보니까 너무 어이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