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81주년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휴일이라며 일상을 뜻 깊게 보내거나, 식구들과 행복하게 보내거나,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거나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다 오늘이 있게 해주신 독립에 애써 주신.모든 분들 덕분입니다. 무한한 감사와 존경을 진심을 담아 표합니다.
제헌절에 군산에 갔을 때 여순감옥 기념관에서 안중근 의사의 유언을 봤습니다.
너회들은 돌아가서 동포들에게 각각 모두 나라의 책임을 지고 국민의 의무를 다하여 마음을 같이 하고 힘을 합하여 공로를 세우고 업을 이루도록 일러다오.
이 부분이 최근 일련의 사건들과 겹치며 다시 생각나더군요.
민주당의 내홍, 매국노를 처단하지 못 한 잔재로 인한 여러가지 일들.
그래도 우리는 그 때나 지금이나 각자 자리에서 일상을 지키며 의무를 해야겠죠.
지치지 않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야겠습니다.
대한독립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