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사 전 사진 장면을 보다 알게된 사실인데,
독립운동가분들께서는 거사를 치르기 전 이것이 본인의 생애 마지막 사진이 생각하고,
가장 깔끔하고 제일 좋은 옷을 빌려 입어서라도 카메라 앞에 서셨다고 합니다.
이 모든 것은 마지막을 당당하게 남기려는 기개이며, 죽음 앞에서 혹시 모를 정신적인 무장이었다고 합니다.
저로서는 감히 상상할 수 없는 두려움을 극복하는 행동이자
다짐을 되새기는 행동이겠지요..
광복절 지나고 나서 이런 사실을 알게되어 공유하게 된게 참으로 아쉽습니다.
이 모든게 제가 게을러서이겠지요....
암튼 그렇습니다.
네 그렇습죠...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