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프리미어리거인 박승수(뉴캐슬) 김지수(브랜트포드) 양민혁(토트넘)은 모두 1군과는 아직 거리가 먼 유망주들인데다가 양민혁은 벨기에 베스테를로 팀으로로 세번째 임대를 갔고 박승수는 콜업을 기다리는 2군으로 다시 새시즌을 시작할것 같고 김지수는 팀이 홈그로운도 이미 못하는것 같은데 임대 보내려면 빨리 결정해주길 바랄뿐입니다.
일본은 이번 이적시장까지 포함해 총 9명이 프리미어리거 확정인데 골키퍼인 스즈키 자이온까지 PSG를 못가니 아스톤빌라행 확정으로 나오고 있네요.
격차가 너무 벌어지는 느낌이라 아쉽습니다. 박지성 손흥민 이후 프리미어리거의 계보가 끊기면 안될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