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계층] 참가자 절반이 커플됐다

아이콘 메라피크
댓글: 14 개
조회: 4057
2026-08-17 18:10:32


서울시가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 '서울팅 2.0'을 다음 달 한강버스에서 개최합니다.

회차별로 남녀 50명씩 총 100명을 모집하는 '서울팅'은 2024년 11월 첫 행사를 시작한 뒤 현재까지 총 5차례 개최됐으며, 1만3,854명이 신청을 했습니다.

선발된 500명의 참가자 중 126쌍이 연결됐고, 올해 12월에는 1호 부부 탄생도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설렘 인 서울, 한강버스편'으로 9월 19일 오후 3시 뚝섬 한강버스에서 개최됩니다.

한강버스 선상 데이트, 취향 맞춤형 1대1 데이트, 커플 레크리에이션 등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신청은 이달 18일부터 내달 4일까지 탄생육아몽땅정보통에서 가능합니다.

참가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는 만 25∼45세 미혼(초혼)으로 경제활동에 종사하는 사람입니다.

시는 신청자 중 무작위 추첨으로 참가자를 결정해 9월 11일 결과를 개별 통보할 예정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64060?rc=N&ntype=RANKING&sid=001

인벤러

Lv87 메라피크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