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이슈] 2026년 8월 20일 목요일, HeadlineNews

아이콘 달섭지롱
댓글: 2 개
조회: 452
추천: 2
2026-08-20 09:23:13

❒2026년 8월 20일 목요일, HeadlineNews❒
‾‾‾‾‾☞   



1. 당정청, 용산공원 일부 청년주택 추진…靑 "훼손·오염 부지 활용"


2. 김민석, PK 찾아 문재인 전 대통령 예방…文 “당원끼리 내상 깊다”


3. 정점식, 박근혜 만나 국힘 의원 연찬회 초청…朴 “검토해보겠다”


4. 트럼프 한마디에 한미연합훈련 ‘반토막’… 정부 “한미 당국 모두 몰랐다”


5. "압도적 지지" "절묘한 결과"…'김민석 지도부' 손은 잡았지만


6. 장동혁 “사실상 한미연합훈련 삭제…광란의 안보자해극 멈춰야”


7. 靑 "용산공원에 청년임대주택" 공식화...오세훈 반대는 '정치 계략' 규정


8. 첫 회의서 '탄핵' 꺼낸 與 "조희대 씨 물러나라"…'망신주기'식 출석요구안도 의결


9. 법원행정처장 “靑, 李 만날 기회 안줘…서면 제청, 민정수석과 합의”


10. 이 대통령, 김민석·정청래·송영길과 만찬…"당정청은 운명 공동체"


11. 김민석, 첫 최고위 열고 기강 잡기…봉하·평산 '광폭행보'


12. 정점식 “관례 어겼다고 조희대 탄핵하면 與 전원이 탄핵 대상”


13. 이석연 “이 대통령 탈당해야”, 박지원 “자다가 봉창 때리나”


14. 당심은 김민석, 민심은 정청래?… 친청 "개혁 요구" vs 친명 "여조 방식 의문"


15. 보폭 넓히는 정점식, 중진에 날 세운 장동혁…국힘 '투톱' 긴장감


16. 李 임명권·曺 제청권 정면충돌…“사법권력 주도권 싸움 임계점”


17. 與 "용산공원 활용" 공론화…野 "책임 덮기용"


18. 왕이 "북미회담 양국이 결정할 일…美, 대북 적대정책 바꿔야"


19. 노동장관 "메가특구 주52시간 예외 논의, 노동자도 참여해야"


20. 외교부, 국방부 이어 청와대도 “한미훈련 축소, 트럼프 SNS 보고 알았다”…한미동맹 이상기류


21. ''한미훈련 축소' 외통위 격돌…"외교 실패" vs "평화 기회"


22. 野 "민주당, 조희대 탄핵하면 국민이 정권 탄핵할 것"


23. 감사원장, 축구협회 '성접대 감사 무마' 의혹 "살펴볼 것"


24. 왕이 "한반도 평화에 건설적 역할…남북 두나라 공존 바라"


25. 트럼프 “김정은, 핵무기 57개 보유” 숫자 첫 공개···“연내 만나겠다”며 대화 목표엔 답변 회피


26. AI 투자 청구서가 증시 덮쳤다… 국채 쇼크에 코스피 5.8% 급락


27. 코스피 상반기 매출 2천조원…반도체 독주속 순이익 작년 4배로


28. 오늘(20일) 김윤덕-오세훈 회동...'용산 공급' 조율 불투명


29. 환율 11개월 만에 1300원대… 코스피는 25번째 매도 사이드카


30. 코스피 5.8% 폭락...환율, 10달 만에 1,300원대 진입

31. SK하이닉스 '역대급' 40조 자사주 소각...이제 증시 반등할까 


32. 위태위태하더니 6일 만의 '변심'…속절없는 하락에 개미 '비명'


33. 삼성·LG, 수해지역에 서비스팀 파견..."가전 무상 점검"


34. 가계 빚 2천조 원 돌파...2분기 주담대·빚투 급증


35. 원-달러 환율, 10개월여 만에 1,300대로 하락


36. "캡슐 세제 세척력 제각각...가격 최대 6배 차이"


37. KDI "올해 성장률 3.2%·소비자물가 2.7%·경상수지 흑자 3,597억 달러"


38. 구윤철 "대미 투자 의도적 지연 없어...에너지 분야 관심 높아"


39. “김용범 이 글, 88% AI가 썼다”…NYT 극찬 감별사 정체


40. ‘분당 9발’로 미국 사로잡은 K9 자주포


41. “용산공원 주택공급 결사반대”…용산주민·야당 정치인 500여 명 총집결


42. 현대차 파업 등에 업은 勞…부품사까지 묶어 사측 압박


43. “지갑 팔아요” 중고거래 글 보니 ‘내 지갑’…취객만 골라 훔쳐 내다 판 30대 결국


44. "성욕 편지 남고생과 계속 수업하라니"…결국 병가 낸 교사


45. 석 달째 행방불명인데‥"경찰이 허위보고로 사건 종결"


46. 기초연금 개편, 이르면 이달 말 발표…부부감액 개선도


47. "내 조상도 친일파?"…하영 증조부 논란에 친일파 검색 사이트 인기


48. 또 쿠팡 물류센터 화재…3000명 긴급 대피, 14분 만에 진화


49. 제18호 태풍 ‘사우델’ 북상…24일 ‘매우 강한 태풍’으로 발달


50. [날씨] 낮 최고 34도 폭염 이어져...전국 곳곳 소나기·열대야












❒ 오늘의 역사 (8월 20일) ❒
‾‾‾‾‾‾‾
✿1968년 8월 20일 체코 프라하의 봄



소련, 폴란드, 헝가리, 불가리아, 동독 5개국으로 구성된 바르샤바 조약기구가 사전통고없이 1968년 8월 20일 오전 11시 일제히 체코슬로바키아를 침공했다.

`우호국`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의 침공 준비는 면밀했다. ​동독부대는 30년 전의 히틀러군과 완전히 같은 길로 보헤미아를 향해 침공했다.

동쪽으로는 폴란드군이, 남쪽으로는 불가
리아 군대가 진격해 왔다. 하지만 침략군의 대부분은 소련군이었다.

​8월 21일 오전 4시, 프라하 시내에 있는 
체코슬로바키아 공산당 중앙위 건물이 소련군 낙하산 부대의 공격으로 점거됐고 수뇌진도 대부분 체포됐다.민중은 저
항했다.

마을 이름 표지판을 바꿔, 침략군을 혼란스럽게 했고 이동 라디오에서는 냉정하게 행동하도록 방송했다.

작가들도 국제여론에 호소했으나 세계는 
냉담했고 침묵했다. 전쟁을 우려했기 때문이다.

시민들은 소련군에게 돌을 던지거나, 전ò차 보조탱크에 구멍을 뚫어 유출되는 가솔린에 불을 붙이는 등 저항했지만 역부족이었다.

결국 프라하, 바르샤바를 비롯한 전 국토가 완전 점령됐다. 이로써 두브체크 제1서기의 지도하에 진행된 `인간의 얼굴을 한 사회주의`건설, 이른바 `프라하의 봄`은 파국을 맞았다.

​▶2005년 삼미 초대 감독 
박현식씨 별세
▶2000년 동티모르 독립운동지도자 구
스마오 민족해방군 총사령관직에서 사임
▶1996년 한국 고전문학의 대가 
장덕순씨 별세
▶1995년 방송인 김경태씨 별세
▶1993년 경부고속철도의 차종이 q프랑스 알스톰사의 TGV로 결정
▶1993년 제1차 대학수학능력시험
▶1992년 체신부, 제2이동통신 사업자로 대한텔레콤 선정
▶1988년 이란-이라크 정전 발효



🔺️8년간 약 100만명의 희생자를 낸 이란-이라크전이 종결됐다. 

▶1984년 유엔, 
이디오피아 기아사태 보고
▶1979년 한국-나우르 국교 수립
▶1977년 연극배우 추송웅, 
연극 ‘빠알간 피이터의 고백’ 초연



🔺️연극 ‘빠알간 피이터의 고백’에서 원숭이 분장을 한 추송웅씨

▶1977년 원자력발전소 가동
▶1976년 비동맹회의, 콜롬보선언 채택
▶1971 남북적십자 연락관 
분단 26년 만에 첫 대면



🔺️1971년 8월 20일 판문점 중립국감독위원회 회의실에서 남북 적십자사 요원들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1969년 박정희 대통령 미국 방문
▶1968년 체코 프라하의 봄
▶1964년 조선일보 주관, 납북인사 송환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완결
▶1963년 서울교외선 개통
▶1960년 세네갈, 프랑스로부터 독립
▶1955년 프랑스령 모로코-
알제리서 폭동
▶1953년 소련 수소폭탄 
첫 실험 성공을 발표
▶1949년 니카라과 대한민국 승인
▶1948년 국제난민기구(IRO) 발족
▶1945년 소련군, 원산 상륙
▶1940년 쌀배급제 실시
(출하. 판매 금지)
▶1940년 중국 8로군 40만 
출격작전 개시
▶1940년 러시아 혁명가 
트로츠키 피살.



🔺️뛰어난 지성을 소유했지만 우유부단했던 레온 트로츠키.

▶1919년 총독부 관제(官制) 개정
▶1915년 독일의 의학자 에를리히 사망
▶1911년 포르투갈, 신헌법 제정
▶1909년 터키, 
불가리아의 독립을 승인
▶1906년 쿠바에서 반란
▶1905년 손문, 일본 동경에서 
중국혁명동맹회 결성
▶1904년 친일단체 일진회 창립
▶1904년 송병준 윤시병 등 
유신회(維新會) 조직
▶1901년 경부선 기공, 
북부기공식(영등포). 
9.21일 부산 초양에서 남부기공식
▶1901년 1959년 노벨 문학상을 받은 
이탈리아의 시인 콰시모도 출생
▶1897년 세계모기의날
▶1833년 미국의 제23대 대통령 해리슨 출생
▶1031년 강감찬 장군 사망

 


초 인벤인

Lv94 달섭지롱

이게 지구냐!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