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것도 많겠지만...저는 요리에 설탕 사용이라고 봄
과거엔 설탕이나 몸에 해로운것을 뺀...재료까지 건강하고 맛도 있는 레시피가 주류 였고
설탕이나 기타 조미료 사용하는 쉐프는... 요리 못하는 사람 이나 속이고 장사하는 사람은 지탄을 받았죠.
하지만 백종원 이후로는 진짜 맛을 내기 위해서라면 설탕이나 조미료 쓰는걸 망설이지 않게 된거 같음
이건 일반 음식점 말고 일반 사람들도 다른 단맛을 찾기 보다 그냥 설탕이나 조미료 사용에 망설임이 없어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