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이슈] “더럽고 냄새난다”…수치스럽게 여겼던 ‘겨털’의 대반전, 중국서 유행

빈센트멧젠
댓글: 16 개
조회: 2086
2026-08-22 13:11:34



중국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레드노트 등 SNS를 중심으로 겨드랑이 털을 다양한 색상으로 염색하는 트렌드가 유행하고 있다.
과거에는 겨드랑이 털을 부정적으로 여겨 제모해 왔으나, 인플루언서의 영향으로 염색을 통해 외모 자신감을 회복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중국의 체모 수치심은 전통적 관념이 아닌 1980~90년대 서구 미디어와 제모 제품 광고가 유입되며 형성된 현상이라는 분석이 있다.
최근 글로벌 바디 포지티브 운동과 소셜미디어의 신체 자율성 논의 확산으로 기존의 제모 중심 미적 기준이 점차 약화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겨드랑이 털 염색을 수치심의 문제가 아닌 개인의 자유로운 선택으로 인식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Lv60 빈센트멧젠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