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이슈] 8월24일, 월요일 헤드라인 뉴스

아이콘 달섭지롱
댓글: 3 개
조회: 770
추천: 2
2026-08-24 08:38:38


❒ 8월24일, 월요일 ❒
 
💢 헤드라인 뉴스 



1. 메모리 품귀에··· 美 엔비디아도 항복, A| 서버값 15% 올린다

2. 임광현 "고가 법인주택 42%는 '황제사택'···최고가 200억 넘어"

3. K9 자주포 美 수출 한화, 현지 자회사에 4000억 투입

4. 술 줄이는 한국인···맥주·소주·막걸리 출고 일제히 감소

5. 집단대출 풀고 주담대는 조이고 가계
대출 관리 '새 문법'

6. 삼전닉스 주주환원 해외기업 절반? "잉여현금 개념 차이"

7. 환율 1300원대 내려오자 '달러 사재
기'···환차손 우려 커진 해외주식 투자...

8. 실종 덮었던 그 경장, 다른 실종자도 '셀프 종결'···51일 만에 주검으로

9. '출범 임박' 선관위 특검···이번엔 다를까

10. 한동훈 "제주 실종 CCTV영상 전량삭제···경찰 두달 뒤 열람 요청"

11. 작년 국민연금 받는다고 깎인 기초연금 804억원···4년새 3배

12. 카카오, 왜 물적 아닌 인적분할 택했나···핵심은 '주주가치'

13. 미용치료 뒤 보험금 청구···강남 병원 원장·환자 360명 수사

14. 경기광주 쿠팡 물류센터서 지게차 사고···40대 심정지

15. 장동혁 "사법부, 독재자 발 아래 짓밟혀···'재판 재개' 들고 일어서야"

16. 당정, 비거주 1주택 거주인정 확대···與 "1주택 거주구분 없애야"

17. 국힘, '500세대 이하 구청장 인허가'에 "서울시장 권한 무력화"

18. 태풍 3개에 또 하나 온다 우리나라 영향 미칠까

19. 살 빼는 약 먹는 사람, '극단선택 생각' 2.7배 높다

20.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800만 돌파... '왕사남'과 동일한 속도

21. 日관광객 '서울 쏠림' 옅어졌다 부산·제주·강원 소비 145% ↑

22. 현대차 정년연장 요구...대구경북 부품업체 대혼란
23. 제타·크랙은 게임일까···AI가 흔드는 '게임의 정의'

24. 젠슨 황, 韓 리벨리온 대표와 회동···기술 협력·인수 가능성 거론

25. 넥슨,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키운다···청소년·PC방·군 장병까지

26. 국산 NPU부터 AI 에이전트까지 경쟁판 넓어진다

27. "물방울 많이 만들고, 빨리 떨어지게" 열전달 성능 5.5배 높아졌다

28. 트럼프 "캐나다, 미국의 州 아니면서도 혜택 누리려 한다"

29. 물대포에 실사격 훈련까지···中·필리핀, 남중국해 군사긴장 고조

30. 軍 "北, 러시아 추가파병 임박징후 미식별···준비는 계속"

31. 관동대지진 기억 살아나는 이맘때 관동지방서 규모 5.9 지진 발생

32. 핀셋으로 콩 집기, 음식 조리... 손재주도 겨룬 中 로봇 운동회

33. 중국축구협회 '韓성접대 의혹' 조사 결과 발표..."증거 없어"

34. "수염만 민다고?" 털 많은 남성들, 요즘엔 '여기'까지..."기분 좋아요" 

35. "침대에 누워 나한테 욕했다"...같은 병동환자 머리 발로 차 숨지게 한 60대 男

36. '낙상사고' CCTV 공개한 박위 자칭 기관사 "왜 사람 담구려 하나, 형식 갖춰

37. "지방 가면 떠난다" 금감원 술렁 젊은직원 82.5% "이직 고려"

38. 무용론 떠오른 종합특검, 3대특검 미제해결한다더니...끝내 줄줄이 재이첩

39. "밥 데우지 마라" 핀잔에...여관 관리인 살해 시도한 70대, 2심도 징역 8년

40. 유승민·이준석· 한동훈 통합 깃발? "묻지마식' 경계해...

41. 이강인의 데뷔골에 '인종차별'한 유튜버..."공개 사과 해야"

42. [날씨] '처서 무색' 최고기온 35도 대구·경북 폭염특보 확대












❒ 오늘의 역사 (8월 24일) ❒
   
✿79년 8월 24일 이탈리아 
베수비오화산 폭발, 폼페이 최후의 날



🔺️79년 8월 24일 이탈리아 베수비오산에서 폭발한 대규모 화산으로 인근의 폼페이 주민 수천명이 희생되는 참사가 일어났다. 높이가 1,281m인 베수비오 산이 분화하리라고는 당시 사람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다. 

유럽대륙에서 유일한 활화산이었지만 900년이 넘도록 한번도 분화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베수비오산은 화산지역에서 보이는 거친 바위나 흙은 커녕, 산꼭
대기까지 무성한 숲으로 이루어져 기원전 1세기에 스파르타쿠스의 난을 일으킨 검투사들과 노예들이 이 곳으로 도망쳐 숨을 정도였다. 이것이 사망자 수를 늘리는 결과를 낳았다.

​오후 1시부터 시작된 분화로 인한 피해보다 소리없이 덮쳐온 화산재가 피해를 더 확대시켰다. 화산재를 잔뜩 머금은 안개구름이 낮게 깔리면서 질식된 사람들이 쓰러져갔다. 비극은 이튿날인 25일 아침까지 이어졌다.

​폼페이는 돌멩이와 화산재 밑에 매몰되었고 높이는 4m에 이를 정도였다. 게다가 막판에는 화산재가 섞인 비까지 내려, 이 돌멩이와 화산재 더미는 시멘트처럼 딱딱하게 굳어 버렸다. 

희생자수가 2천명이라는 사람도 있고 5천명이라는 사람도 있다. 당시의 폼페이 인구는 1만5천 내지 2만명 정도였다.

​매몰된 폼페이의 존재는 15세기까지 잊혀져 있었다. 16세기 말부터 소규모의 발굴이 시작되고 1748년부터 발굴이 본격화해 지금까지 옛 시가의 절반 정도만이 발굴된 상태다. 

전성기에 갑자기 파묻힌 폼페이는 오늘날의 우리들이 로마인들의 당시 생활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2009년 원로 영화배우 최성씨 별세
▶2006년 국제천문연맹(IAU),  명왕성(Pluto) 태양계 행성에서 
퇴출 결정 



🔺️명왕성의 상상도 

▶2005년 자이툰 3진 1차 교대병력 
1천800여명 파병
▶2005년 6차 남북적십자회담 
대표접촉(금강산호텔)
▶2003년 반북 시민단체들과 2003대구 유니버시아드 북한 취재기자들 간에 충돌
▶2002년 음악공유사이트 
`소리바다` 서비스 재개
▶2001년 대법원, 사상초유의 
`항명파동`을 일으켜 면직된 심재륜 
전 대구고검장에 대해 복직 판결
▶1994년 성신양회 그룹 
김상수 명예회장 사망
▶1992년 한국-중국, 국교수립🔻



▶1992년 한국-대만 단교
▶1991년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 공산당 서기장 사임
▶1985년 중국 경폭격기 일류신28 
이리(裡里)에 불시착



🔺️중국 국적의 군용기가 전북 이리지역에 불시착하는 사고가 발생해 논바닥을 스치고 민가지역에 멈춰섰다.

▶1984년 마두라 유전개발 성공 발표
▶1976년 문교부, 중학교과서 전면 국정화
▶1973년 한국-핀란드, 국교수립
▶1973년 정부, 일본 요미우리신문 
서울지국 폐쇄
▶1969년 미국 과학자 월석 표본분석 결과 45억년 된 것으로 추정
▶1968년 프랑스 수소폭탄 실험 성공
▶1968년 중앙정보부, 
통일혁명당 지하간첩단 수사 발표



🔺️1969년 1월 19일 통일혁명당 사건 관련 공판이 열리고 있는 모습.


▶1964년 민정당 사꾸라 내분으로 숙당
▶1956년 미조구치 겐지 
일본 영화감독 사망
▶1954년 미국 공산주의자 단속법 제정
▶1954년 브라질 대통령
(1930-45, 1951-54) 바르가스 사망
▶1945년 소련군 평양점령.사령부 설치
▶1945년 우키시마마루(浮島丸)호 
침몰사건
▶1942년 미국-일본, 제2차 솔로몬해전
▶1940년 텔레비전의 주사원리를 발견한 독일의 니프코브 사망
▶1931년 프랑스 소련 
중립불가침조약 체결
▶1921년 미국 오스트리아 강화조약
▶1920년 미국 의원단 입경(入京).
각지에서 만세시위
▶1914년 독일 신학자 요하네스 바이스 사망
▶1908년 중요무형문화재 제68호 밀양 백중놀이의 기·예능보유자 하보경 출생
▶1902년 프랑스의 역사학자 
페르낭 브로델 출생
▶1899년 작가 보르헤스 출생
▶1888년 독일의 수리물리학자 
클라우지우스 사망
▶1618년 허균 사형 집행
▶1572년 파리서 신교도 학살사건, 
성바르톨로뮤 학살
▶1362년 탐라의 목호(牧胡), 
반란 일으킴
▶410년 서고트족의 알라리크 족장, 
로마 함락




초 인벤인

Lv94 달섭지롱

이게 지구냐!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