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의미였다라고 해명한 가사의 앞뒤 부분을 살펴 보자.
난 될래 놀며 돈을 버는 사람 뽀로로 (Ah, ah)
통장에 영에 영을 더해 마치 한로로 (Yeah)
저능해진다더니 다들 침을 호로록 (Uh, yeah)
Turn the speakers up (Yeah), turn the speakers up (Yeah)
앞 문장은 '놀면서 돈 번다' 이고,
뒷 문장은 '저능해진다더니' 임.
한로로 이름 바로 다음에 나오는 단어가 저능해진다더니 인데,
이게 셔라웃의 의미라고?
나만 이해가 안 되는 건가?
0+0의 해석은 이전에 한로로가 밝힌 거고,
그걸 저런 앞뒤 맥락에 이어 붙인 건
아무리 봐도 돌려 까는 의미 밖에 안 되는 거 같은데.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건가.
반박시 님 말이 다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