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되는 발언은 2004년 중앙대 강연에서 나온 발언으로 알고 있습니다.
발언 내용을 요약하면 뇌세포의 노화는 20세 이후 시작되며, 50대부터는 생성되는 세포보다 사멸하는 세포가 많아져 인지 능력이 저하된다. 60세를 넘으면 책임있는 자리를 맡지 않는게 자신의 '개인적인' 소신이다라고 했습니다.
이걸 조선일보 같은 매체에서 60대가 되면 뇌가 썩는다는 표현으로 여론을 호도했고 이를 진중권이나 내란당에서 받아서 비난한 것입니다. 어디서 많이 본 상황이죠?
혹시 제가 찾아본 자료가 잘못되었고 유시민이 직접적으로 뇌가 썩는다는 표현을 했다면 말씀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