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 방시혁 근황 [25]
- 기타 치킨에 콜라 서비스 창시자 [29]
- 이슈 식약처와 관세청이 마운자로를 차단하는 이유 [32]
- 계층 우정잉 주식잔고 [17]
- 계층 70년 무당 불법 기도터 철거했더니… 멸종위기 '담비'가 돌아왔다 [44]
- 유머 1분동안 푸시업 37개로 세계 기네스 신기록 [11]

정부와 지자체가 소극적 태도로 일관하는 데에는 극성 민원도 한몫하고 있다. 고양이 수를 통제하는 정책이나 관련 연구가 등장하면 일부 애묘인이 집단적으로 항의하는 통에 입에 올리기부터 두렵다는 말이 나온다.
한 지자체 관계자는 “올해 고양이 업무를 맡은 직원들이 쏟아지는 민원을 처리하다 6개월도 안 돼 모두 그만뒀다”고 전했다. 한 연구자도 “고양이 개체수 연구를 함께 하자는 지자체 제안을 거절했다”며 “만약 했다면 제 홈페이지가 다운됐을 것”이라고 했다. 지난해 10월 북한산국립공원에서는 이곳 직원이 고양이에 먹이를 주는 사람을 제지하다 폭행당하는 일도 있었다.
당국 실무자가 자주 바뀌어서 정책이 연속성을 갖기 어려운 데다 전문가들마저 발을 빼니 효과적 대응책에 대한 논의도 요원하다. 최창용 서울대 산림과학부 교수는 “여론에 의해 분명한 과학적 데이터들이 묻히는 형편”이라고 말했다.
국내에서 길고양이에 의한
생태계 교란 문제를 연구하기에는 장애물이 많습니다.
효과도 없는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TNR)이나
기타 캣맘 특혜 사업에는
매년 수백억원의 세금을 낭비하면서
야생동물 개체수 연구에는 인색한
기형적 예산 배분도 그렇지만,
그런 연구를 하려면 연구자들을 괴롭히고
연구 장비도 서슴없이 부수어 대는 등
연구 자체를 방해하는 세력이 있기 때문이죠. 🤬




츄하이하이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