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명
1. 정부 주도 ai사업에서 모티프 라는 국내 스타트업이 세계 3위급 성과를 냄
2. 정작 심사 결과는 모티프 탈락, 모티프 보다 훨씬 구린 대기업 ai는 합격
3. 그런데 과기부는 25일 있던 대통령 국무회의에서 지들이 탈락시킨 모티프의 성과를 선보이며 '한국 ai는 세계 3위수준입니다!' 라고 발표
4. 모티프 개빡침
5. 모티프는 3차 참여 안할테니까 선정 과정 제대로 공개하라고 요구
18일 발표된 독파모 2차 평가에서는 AI의 성능평가 지표인 벤치마크 40점, 전문가 평가 35점, 사용자 평가 25점을 합산해 LG AI연구원과 SK텔레콤, 업스테이지 3곳이 다음 단계에 진출했다. 모티프는 글로벌 AI 성능지표인 ‘아티피셜 애널리시스 인텔리전스 인덱스(AAII)’에서 참여 모델 중 최고점을 받았지만, 종합평가에서는 최하위 탈락했다.
AAII 점수로는 모티프가 47점으로 가장 높고, 이어 업스테이지(37점), SK텔레콤(35점), LG AI연구원(31점) 순이다. 모티프는 “모델 간에 47점과 31점이라는 상당한 차이에도 불구하고 벤치마크 결과와 전문가 평가가 상반된 결과가 발생한 이유와 배경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