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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고우석 결국 또 '양도 지명(DFA)' 처리, LG 복귀도 거절했는데 어떻게 되나

아이콘 드라고노브
댓글: 2 개
조회: 1732
2026-08-29 11:40:17




미네소타 트윈스 구단은 29일(한국 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구단 내 1위 유망주인 외야수 워커 젠킨스를 콜업한 대신, 40인 로스터에 그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우완 투수 고우석을 DFA 조처했다. 외야수 앨런 로덴도 트리플A로 옵션 강등(40인 로스터에는 포함)됐다"고 발표했다.

미네소타는 이날 오전 9시 10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위치한 홈구장 타깃 필드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치른다. 그리고 젠킨스는 9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하면서 빅리그 데뷔전을 치르게 됐다. 최근 미네소타는 바이런 벅스턴의 고관절 부상이 악화되면서 외야수 자리에 공백이 생긴 상황이었다.

DFA는 메이저리그에서 구단과 선수가 맺은 계약을 변경하거나 혹은 해지하기 위한 절차 중 하나다. DFA 처리가 될 경우,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에서 즉시 제외되며, 동시에 자동으로 웨이버 공시가 된다. 웨이버 기간 고우석을 영입하고자 하는 팀이 나타난다면 다시 그 팀의 유니폼을 입고 새롭게 뛸 수 있다. 하지만 그를 원하는 팀이 나타나지 않을 경우에는 마이너리그로 내려가거나, 방출의 수순을 밟아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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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wbaseball/article/108/0003466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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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LG 복귀하지 .. 할만큼 한거같은데

Lv90 드라고노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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