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부총리 등 6개 부처에서 개각이 발표됐는데
반대한다거나 누구는 그렇고 누구는 아니다 그런건 아닌데
김경수나 하정우를 임명 한거처럼 원외에서 발탁을
하면 어떨까라는 개인적인 생각이 드네요..
제가 정치를 잘 몰라서 지금처럼 현역 의원들을 임명하면
지금 국회에서 자리가 빠지니 현역들은 국회에서 일을 하게
하는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뭐 과반의석을 가진 거대여당이라 투표 하는것에는
큰 문제는 없겠지만은 현역들이 빠져나갈때마다 아쉬움이 들기는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