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경선때 손가혁을 통한 도넘은 문재인 후보 비방
그리고 경선 끝나고 마음의 빚 어쩌고 하면서
다시는 반복되지 않게 하겠다며 사과문 냈었죠?
그런데 이번 경선 과정에서 또 똑같은일이 반복됫네요?
이번엔 본인은 대통령직이니 김민새라는 대리인을 통해서ㅋ
이거보면 참 사람은 쉽게 안변한다 고쳐쓰는거 아니다란 말
정말 맞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대선 후보때 하신 말씀이
1. 정치인을 절대 믿지 말라
2.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거 같지만 사실 국민이 하는거다
3. 정치인은 도구일뿐이다
선거운동하면서 그리고 tv후보연설때
입에 피가 마르도록 하신 말씀인데 기억하시죠?
그래서 민주당지지자인 저도 다른분들처럼
이재명이란 사람에 충성했던 과거의 저를 반성하면서
이대통령님 하신 말씀 이젠 잘 지켜보려 합니다ㅋㅋ
그러니 지지자분들 원망 그만하고 이게 바른길이겠거니 하시면 될거 같네요
사실 이게 맞잖아요? 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