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지예은(32)과 위댐보이즈(WE DEM BOYZ) 바타(32·김태현)가 결혼한다.
2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지예은과 바타는 12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12월 결혼을 시점으로 1년 정도의 길지 않은 만남을 가졌지만 서로에 대한 확신과 애정으로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다. 주변 사람들에게 벌써 결혼에 대한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열애 소식은 지난 4월 전해졌다. 당시 양 측은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교회서 만나 신앙심을 키우며 사랑도 싹틔웠다. 지예은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여럿 방송에 출연해 "우리 엄마는 권사님이고 내가 중등부 선생님이었다"고 말했다. 지예은은 바타에 대해 "요즘 술·담배 안 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데 바타가 신앙이 생기고서 끊었다. 엄청 착하다"며 "바타가 나 해준다고 요리도 배운다"며 애정을 마구 드러냈다. ㅡㅡㅡㅡㅡㅡ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100682 ㅡㅡㅡㅡㅡㅡ 축하는 하는데 너무 빠르고 신앙심으로 키운 사랑이.. 뭐 잘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