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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용혜인, 의원직 사퇴 요구 질문에 “많은 걱정과 우려 있다는 거 알아…청문회 잘 준비하겠다”

아이콘 슬기로움
댓글: 8 개
조회: 1078
2026-09-02 12:43:39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215098?event_id=087_178831042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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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계가 반대하며 우려하는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은 뭐 둘째치더라도.
남성 역차별 문제.동성군인간 성행위처벌.차별금지법.임신중지약 도입.비동의 강간죄와 생활동반자법 입 논란등에 대해서는
임신중지약 도입만 정부와 같이 결을 가는것 같구요.
역차별 문제는 남성이 힘든 부분도 잘 듣고 정책에 반영해야한다 한 성별만 노력한다고 평등이 되지는 않는다고 이야기 하지만 평소의 성향때문에 여전히 신뢰는 가지 않으며.

생활동반자법도 국민적 공감대를 얻으려고 노력하시겠다는데 잘못된 입법이라고 판단하는게 옳은거 아닐까요?
비동의 강간죄는 더 첨예하고 진짜 위험한 법안인데다가 국회에서도 호불호 심한 법인데.좀 더 현실적인 강간죄 구성요건을 담아낼 필요성이 있다라고 하네요..ㅡㅡ
동성군인간 성행위 처벌법 폐지와 차별금지법 질문도 있었나본데 사회 숙의를 거치겠다는 원록적인 이야기를 했습니다.

또한 겸직논란도 자기 정당의 사정을 말했었지만 청문회 잘 준비해서 답하겠다라고 하는군요.
그냥 장관을 포기해주십쇼..

일부언론들과 누군가들은 그러더군요.정부가 용혜인을 욕받이 미끼로 쓰면서 김용범등 다른 자리들 이슈를 흡수시키는거 아니냐구요.

성평등부에 맞지않는 성향과 입법도 문제고 겸직논란도 그렇고 이혜훈 시즌 2가 보이는데 부디 제발 그냥 장관 포기해주세요.
청와대가 지명철회해도 찬성입니다.

굳이 정부가 추구하는 남녀갈등 해소와 통합에 안맞는 사람 급하게 지명한 이유를 모르겠습니다.아무리 지지율 떨어져서 콘크리트 여성층이라도 안고가야겠다고 생각하신거라면 그것도 큰 문제고 갈등 해소에 도움 안되고 증폭만 됩니다.
진정 비례대표 사퇴할것처럼 여길줄도 아셨는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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