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게임즈의 그랑블루 판타지는
소셜게임인데 특이하게도 앱이 아니라 웹을 기반으로 하고있다때문에 일본어의 장벽을 느끼는 사람들은 번역기를 돌려서 스토리를 이해하곤 하는데
가끔 번역기가 찐빠를 내서 웃음거리를 주는 것을 한번 알아보자
옆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