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여수에서 발생한 끔찍한 사건
태어난지 4개월 밖에 안된 자신의 친 아들을
집어던지고, 발로 밟고, 아이 배에 베개를 올린 뒤 그 위에서 점프하고
주먹으로 10분 넘게 가격하며 욕설을 퍼붓고
결국 욕조에 아이를 넣은 상태로 방치해
입술이 시퍼렇게 변하며 눈이 돌아간 상태로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됨
전신 23곳의 골절 및, 내출혈, 장기 괴사, 복강혈, 뇌출혈, 두개골 함몰, 온몸에 난 멍 등..
말 못하는 생후 4개월 짜리 아이가 얼마나 고통 스러워 했을까 상상도 안됨
하지만... 광주고등법원은 친모가 "뒤늦게나마 참회를 한다" 는 이유를 들어 감형을 해줌
이러한 감형 선고에 만족 하지 못한 친모는 불복 한다며 상고...........
진짜 같은 인간이 맞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