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442289 . . 딸은 가해자의 지독한 스토킹에 시달리다 억울한 죽음을 맞았다"고 호소했다. 이어 "딸을 빼앗아 간 가해자의 가족은 지금도 평온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며 "특히 가해자의 누나는 현재 KBS 저녁 일일드라마에서 비중 있는 역할로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 . 1티비 일일드라마 최근에 새로 시작한거 말하는건가 최근에 끝난 작품 말하는건가 아니면 2티비 저녁 일일드라마인가 모르겠지만 유명배우라고 하니 이게 또 뭔 일인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