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4일, 금요일 ❒
💢 헤드라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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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용단’만 남았나…김민석 “국민 판단 자체 존중해야”
3.발전 5사·항만 4사 합치고 LH는 쪼갠다···행정·공공기관 통폐합 '대수술'
4.이 대통령, 양대 노총 위원장 초청 차담회 ‘정년 연장 법안’ 연내 도출 필요성에 공감
5.‘N% 성과급 파업’ 향후 금지…교섭 범위 좁힌 노란봉투법
6.‘정책 검증’보다 ‘정치공학·이미지’…논란 반복되는 성평등부 장관 인선
7.김승원에 “오빠가 들어주면”… 청탁 지인 공소장에 ‘뇌물혐의’ 명시
8.‘대만관’에 발끈한 중국, 광주비엔날레 개막 코앞 ‘보이콧’
9.잔치는 끝났나…거래대금 급감·금리인상에 고개 숙인 증권주
10.산은·수은·기은 등 금융노조 오늘 총파업···“당사자 협의 없는 지방이전 안 돼”
11.'약물 운전' 타이거 우즈, 5년간 운전대 못 잡는다···그런데 골프 카트는?
12. 2030 새 취미, 느긋한데 짜릿해…‘힐링과 도파민 사이’ 오래 기다려 발견하는 재미, 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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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홍준표 "용혜인 장관 지명, 국민 깔보는짓. 깜도 안되는 사람 장관시키겠다고
15. 교사 때리고 머리채 잡은 초등학생 60대 교사는 기간제 채용 첫날부터 봉변
16. "용혜인 지명되자마자..." 195% 뛰었던 '혜인' 3일 연속 급락
17. '대법원 대구행+헌재 호남행' 시동? 김민석 "국민 원하면 헌법기관 이전 논의"
18. 中 광저우 대표단 방한 취소 광주비엔날레 '대만관' 명명 반발
19. 부친상 마친 조희대 복귀...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경과 듣고 공식 입장"
20. 김근식 "용혜인, 뺏지도 장관도 날리는 개털 예상"...강선우·이혜훈 이어 개털 ...
21. 제38대 조계종 총무원장에 진우 스님 당선...4년 더 연임
22. 용혜인·김승원 악영향? 李 부정평가 61.9%, 긍정평가 34.7%
23. 北, 개정 당규약서 '김정은 권한 강화'···후계자 주애 권력 승계 염두?
24. 위성락 "왕이 다녀 간 후 '두 국가' 표현, 중국 측에 엄중 문제 제기"
25. "162조 미래대응기금은 '재정 저수지'···
초과세수 안정적으로 활용"
26. 국힘, '정부 약점' 부동산 집중 공세 오세훈과 회동 이어 청년과 부동산 토론회
27. 포스코그룹, 하반기 세 자릿수 공채···AI 엔지니어 첫 선발
28. 강남·서초 아파트값 하락폭 커져···성북·중랑은 오름세 이어져
29. 원·달러 환율, 14개월 만에 1350원대로 하향
30. 삼전 43만·하닉 300만···
씨티그룹, 목표주가 하향 "매수 유지"
31. 홈플러스 한숨 돌렸다···법원, 회생계획안 인가
32. 노동부 지침 못 박았다···"성과급 N%· 호남반도체 반대 파업 불가"
33. 삼성전자, 디자인 전략 전환... "미니멀리즘 넘어 사람 중심으로"
34. 북러 잇는 두만강 다리에 '김일성 구한 소련 장교' 이름 붙인다
35. "인간관계서 배워야"··· 뉴욕시, 초·중학생 AI 사용 1년간 중단
36. 부산해경, 예인선 전복 원인 조사···실종자 6명 수색
37. 대법 "장애인도 영화 즐길 권리 있어···자막 등 미제공은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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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믿어도 되느냐' 질문 안 피...
39. 서울 시내버스, 오는 16일 첫 차부터 전면파업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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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KBS광주 '발신자를 찾습니다' 한국방송대상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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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소방관,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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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날씨] "출근길엔 가디건 입으셔도 됩니다" 내일 아침 기온, 17도까지 떨어진다
❒ 오늘의 역사 (9월 4일) ❒
✿ 1994년 태권도, 2000년 시드니올림픽 정식종목 채택
🔺️한국 태권도가 마침내 2000년 시드니 하계올림픽 정식종목으로 등장했다.
우리말 “차렷” “겨루기” 구령에 따라 흰 빛 태권도 도복을 입은 외국선수들이 태극기에 경례를 하며 세계 60억 인구가 지켜보는 올림픽 무대에서 한국의 고유 무도로 메달을 겨루는 시대가 온 것이다.
3일 IOC 임시 집행위원회를 통과하기까지 한국 태권도는 험난한 30년 세월을 보내야만 했다. 61년 태수도란 이름으로 창립된 협회는 65년 대한태권도협회란 지금의 명칭으로 바뀌었다.
72년 고(故) 박정희 대통령의 지원으로 영동 벌판에 국기원을 설립하면서 비로소 세계 진출을 꾀하게 됐고73년 제1회
세계선수권대회가 서울에서 19개국 2백여명이 출전한 가운데 벌어졌다.
이를 계기로 한국 태권도는 아프리카 및 유럽-미주지역에 사범들을 파견하며 세를
확장시켰다. 세계선수권대회가 열린지 8년 후 국제올림픽위원회는 태권도를 승인종목(recognized sports)으로 인정했다.
3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 임시 집행위원회에서 사마란치
위원장을 포함한 11명의 위원들은 한국의 태권도를 시드니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4일부터 벌어지는 총회에 넘기기로 결정했다.
후안 안토니오 사마란치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은 “오늘 우리는 매우 중요한 결정을 했다”며 “태권도, 철인 3종경기 등 2종목을 오는 2000년 시드니올
림픽의 정식종목으로 채택할 것을 총회에 제안키로 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나피에 IOC 대변인은 시드니 올림픽대회 조직위가 11개 새로운 종목을 채택토록 집행위에 제출했었다고 밝혔다.
사마란치 위원장은 “이에 따라 4, 5 양일간 열리는 IOC 총회가 시드니올림픽 신규 정식종목 채택안에 대한 표결을 한다”고 밝혔다.
IOC 관계자들은 집행위에서 상정키로 결정한 의제가 총회에서 부결된 예는 거의 없다고 말했다.
한편, 태권도를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키로 한 국제올림픽위원회 집행위원회
의 소식이 전해진 3일 밤. 태권도인 뿐만 아니라, 초등학생에서 일반시민에 이르기까지 모두 벅찬 감격과 “금메달밭이 열렸다”는 흥분, 그리고 기대감으로 환호했다.
시민들은 우리 민족의 전통무예가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되고 이에 따라 한국어가 국제어로 도약하는데 대해 자긍심을 감추지 못했다. 태권도에 대한 새로운 관심도 꿈틀거렸다.
▶2009년 아프가니스탄 북부 쿤두즈에서 북대서양 조약 기구(NATO) 군대가 석유 탱크를 탈취한 탈레반을 공격, 민간인을 포함한 약 90명이 사망하였다.
🔺️나토군의 공습을 받은 두 대의 유조차 중에서 한 대.
▶2008년 포스코, 포항에 50㎿급 세계 최대 발전용 연료전지 공장 준공.
▶2003년 헝가리 출신 바이올린 거장 티보르 바르가 사망.
▶2001년 미국, 이라크 공습
▶2001년 이용호 게이트 공개
▶2000년 동아시아 여성포럼,
대만에서 개막
▶1999년 동티모르 주민투표 결과
78.5%가 독립에 찬성
▶1995년 북경 세계여성회의 개막
▶1994년 일본 오사카
간사이국제공항 개항
▶1990년 강영훈 총리 - 연형묵
북한총리, 서울서 남북한 첫 총리회담
▶1990년 한국-잠비아 국교 수립
▶1989년 추리소설작가
조르주 심농 사망
▶1985년 북한 허담, 비밀리에 서울
방문해 전두환 대통령과 비밀 회동
🔺️1985년 9월 4일 쉐라톤 워커힐호텔에서 장세동 안기부장이 북한밀사 허담 일행과 막후협상을 하고 있다. 왼쪽서부터 허담,
한시해, 박철언, 장세동씨.
▶1984년 동독 호네커 수상
서독방문 취소 발표
▶1982년 27회 세계야구대회
서울 개막 - 한국 우승
▶1981년 상공부, 제5차
5개년 상공부문 계획 발표
▶1981년 부마고속도로 개통
🔺️개통 하루 전 하늘에서 내려다본
부마고속도로
▶1975년 이스라엘-이집트, 2차 시나이협정 조인
▶1974년 미국-동독, 워싱턴서 대사급 수교 조인
▶1972년 일본-중공, 해저케이블 설치에 합의
▶1965년 슈바이처 사망
🔺️‘생명에 대한 외경’ 사상을 온몸으로 실천했던 알베르트 슈바이처(1875~1965)
▶1964년 자유언론수호 국민대회 발기준비회의, 범국민운동 전개방침 결정
▶1964년 정부, 언론보복조치 철회
▶1953년 딘 소장 포로교환으로 귀환
▶1951년 유엔군 한국전쟁에
소련군 참가 발표
▶1950년 여자의용군교육대
(여군학교 전신) 창설
▶1949년 소련, 동독 농지개혁 완료 발표
▶1944년 소련군 헝가리에 진입
▶1936년 마드리드에서 카바렐로를
수반으로 하는 인민전선정부 성립
▶1933년 쿠바 노동자 반란
▶1932년 오스트리아 빈서 세계평화회의 개막, 14개국 대표 80인 참가
▶1909년 간도협약 체결🔻
▶1907년 노르웨이 민족음악파를
창시한 작곡가 그리그 사망
▶1904년 세브란스 병원 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