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은지를 묻는 조사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9%로 선두를 기록했다.
한국갤럽이 4일 발표한 9월 첫째 주 조사
이번 조사는 지난 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이동통신 3사가 제공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 추출해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접촉률은 47.4%, 응답률은 10.9%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