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르무즈 파병 반대]
비전투라도
일단 파병을 하게 되면
그것으로 끝나지 않을 겁니다.
트럼프는 계속 요구할 거고
할 수 있는 압박을 할 것이며
트럼프 임기 내내 되풀이 됩니다.
그럼 처음부터 시작하지 말아야 할 부분이
바로 파병입니다.
특히나
트럼프는 어떤 결과나 나든
책임지지 않을 거에요.
비전투 파병 이후엔
반드시 전투 파병 압박할 게 뻔하죠.
우리 자식 동생 가족을
전쟁터로 내몰 수는 없는 일입니다.
[호르무즈 파병 찬성]
우리와 미국은 맹방으로
압도적 동맹 관계입니다.
미국에 사인 받거나 동의 구해야 할 사안 많습니다.
그리고 미국 대통령만이 해줄 수 있는 건도 있습니다.
전작권 문제
종전 선언 문제
그리고 경제적으로도
미국의 눈치 보는 수준을 넘어서
협조는 해줘야 합니다.
최대한 얻어내고
비전투 파병으로
트럼프의 요구를 잘라내야 한다는
그런 주장은 충분히 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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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투 부분이라도
파병하면 문제 생기고
파병 안 해도 문제 생기는데
공유한 기사에서 트럼프의 행태를 보면
우크라이나에 천궁2 판매 압박을
트럼프가 하고 있습니다.
북한 미사일 요격 실험까지 언급합니다.
뭐 저것만 하진 않겠죠.
우리나라 안보와 경제 특히 반도체 붙잡고
계속 괴롭힐 겁니다.
이게 미국 중간 선거나
트럼프 임기까지 버텨보자 이렇게 갈 이슈 아니라고 봅니다.
미국이 일으킨 미국 이란 전쟁은
지금 진행 중이고
언제 끝날지 모릅니다.
미국은 뚜렷관 전쟁 성과 없이 물러날 명분 없고
이란은 독재 체제라서
체제가 뒤집어지지 않는 이상 계속할 겁니다.
상황도 이란이 유리하죠.
그래서 중간 선거에서 무슨 결과 떨어지든
트럼프가 만약 탄핵되거나
임기 다하고 다른 미국 대통령이 들어오든
요구하는 내용은 비슷할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해야하는
최선의 선택은
어차피 피할 수 없는 파병이라면
최대한 끌면서
여기에 대미 투자나
전작권 종전선언까지 묶어서
우리가 북한과 휴전 상태를 계속 이어가고 있는 것처럼
해주기로 긍정적인 뉘앙스 풍겼지만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은 안 한
그 상태를 되도록 오래 오래 끌고 가면서
사태를 관망해야 한다고 봅니다.
예를 몇 개 들어보면
우크라이나 우리 천궁2 지원 받고 싶냐? 어쩌냐 이란에 파병가야 해서 니들 줄 천궁2 없다!
이란 파병 간다! 근데 국회 승인 위해 국민적 공감대 필요하니 미국도 우리 국민 납득시킬 뭔가 해줘라!
휴전 중인 나라의 파병 요구하다니 그럼 비는 전력만큼 주한미국 방위금 분담금 확 깎아주던가!
1줄 요약 -
도날드 트럼프 니 똥 사람이 감당 못할 정도로 굵어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