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인터뷰 보자말자...
대뜸 욕나올뻔 했습니다.
파병한다면 박지원 의원 본인 또는 친인척이 꼭 파병 인원에 포함되길 바랍니다.
또한, 비전투 병과 파병이라고 애써 옹호하는거 같은데,
베트남 참전도 첫 파병은 비전투 병과 파병이었고
결국에는 전투 병과 파병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라크 파병에서도 비전투 병과를 먼저 파병했고
전투 병과인 자이툰 부대가 파병되었습니다.
앞의 두차례 선례가 있는데,
비전투 병과이니 어느 정도 파병할 수 밖에 없다니요?
우리가 비전투 병과라고 아무리 내세워도 외부의 시선은 한국군 파병이고,
종래엔 미국의 압박에 전투 병과 파병이 이뤄질건데,
그때 거부할건지?
그 비전투 병과에서 전투 병과로
국민의 생명보다 눈앞의 외교적 이익을 더 우선시하는 것 같은데,
파병을 했음에도 미국이 이것보다 더한 요구를 할 때도
저렇게 옹호할 건지 정말 궁금합니다.
다시한번 이야기하지만,
파병 찬성하는 국회의원들은 파병 명단에
친인척을 꼭 포함시켜서 보내길 바랍니다.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