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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호르무즈 파병 찬반 팽팽…20대 과반 ‘찬성’ 

체르엔
댓글: 49 개
조회: 1863
추천: 1
2026-09-09 12:18:20




https://v.daum.net/v/20260909060330792

연령별로는 만 18세~20대에서 찬성 의견이 51.6%로 과반을 기록했다. 반대는 36.5%였다. 30대에서는 찬성이 44.7%, 반대가 42.9%로 오차범위 내 팽팽했다.

반면 40대에서는 반대가 54.3%로 찬성(38.4%)보다 15.9%p 높았다. 50대 역시 반대 52.7%, 찬성 42.4%로 반대 의견이 우세했다. 60대는 찬성 45.4%, 반대 46.7%로 팽팽했고, 70대 이상에서는 반대가 47.6%로 찬성(36.4%)보다 우세했다.

성별에 따라서도 인식 차이가 나타났다. 남성은 찬성이 51.6%로 반대 42.6%보다 높았다. 여성은 반대가 51.7%로 찬성 34.5%보다 높게 나타났다.

정치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 찬성이 54.0%, 반대가 35.7%였다. 중도층에서는 찬성 49.4%, 반대 41.6%로 조사됐다.

진보층에서는 반대가 62.4%로 찬성 29.9%보다 두 배 이상 높았다.

지지정당별로도 차이가 뚜렷했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반대가 55.5%, 찬성이 33.1%였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찬성이 61.4%, 반대가 29.1%로 나타났다.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층에서는 찬성 46.9%, 반대 43.4%로 나타났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 가운데서는 파병 반대가 55.3%, 찬성이 32.7%였다. 국정수행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에서는 찬성 48.7%, 반대 43.2%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에서 찬성 51.6%, 반대 43.5%로 나타났다. 부산·울산·경남에서도 찬성이 47.8%, 반대가 39.5%였다. 서울에서는 찬성 47.2%, 반대 43.3%로 조사됐다.

반면 충청권에서는 반대가 54.9%, 찬성이 34.4%였다. 강원·제주에서도 반대 54.8%, 찬성 33.2%였고 인천·경기는 반대 50.6%, 찬성 41.5%로 나타났다. 호남권에서는 반대 46.4%, 찬성 37.8%였다.


사실상 2030남자들 전부는 아니겠지만 과반이상은 찬성한다고 유추하는중.

Lv78 체르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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