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0년 6월 25일
북한이 대한민국을 남침하고
이 전쟁으로 우리나라 전 국토는 초토화 됩니다.
아무 것도 남은 게 없어서
미국에서 밀가루 옥수수 원조 안해줬으면
굶어 죽었을 거라 하죠.
실제로 밀가루 옥수수 원조외에도
많은 원조 받았고요.
이때도
지금도
미국은 초 강대국입니다.
전 세계에서
제일 잘 나갑니다.
그런 미국이
바이든때도
윤석열 옆구리 쑤셔서
겁나 뜯어가더니
(이때는 민간 협력이라는 탈을 쓰긴 했음)
트럼프가
이재명 대통령과 협박? 아니 협상? 협박? 협상? 을 해서
대놓고 돈 내놓으라 해서
싸인했고
곧 돈 줄 예정입니다.
이건 도둑도 아니고
날강도입니다.
백주대낮에
당당히 돈 내놔라 합니다.
근데
또 그거만 뜯어가는 거도 아니에요.
주한미군 주둔으로 우리가 부담하는 비용
미국 무기 구매부터
아주 다양하게 뜯깁니다.
역사는 돌고 돈다는데
이 한반도 역사에 유일하게 없는게
대국 강대국을 상대로
전쟁이나 기타등등으로 이겨버려서
힘으로 눌러버리는
그런 게 없었습니다.
역대급 불세출의 왕이라 칭송받는
광화문의 주인공 세종대왕 때도
명나라 비위 맞춰주느라
난리였다죠.
꼭 한 번은
우리 한반도의 역사에서
강대국 들이 받아서
K.O 시켜버리는 그 순간이
한 번은 왔으면 좋겠습니다.
트럼프 저거
진짜 나쁜 정치인이라고 생각해요.
지가 대통령 처음 할 때
미국 코로나로 난리났을 때
코로나 진단 키드
어디서 받아갔습니까?
전화해서 부탁해서 바로 쏴준 나라 어디입니까?
그때 코로나가
힘 좀 더 써야 했어요.
특히
노랑 머리 부동산으로 돈 좀 벌었다는
그 인간에게 확실히 실력 발휘 했어야 했는데
정말 아쉽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19 대처를 위해
의료장비를 지원해 줄 수 있느냐”
고 물었고, 문 대통령은
“국내 여유분이 있으면
최대한 지원하겠다”
고 답했다.
문 대통령은 이 과정에서
미국 식품 의약국(FDA) 승인 절차가 필요할 수 있다고 설명했고,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현지시간) 중
승인이 될 수 있도록
즉각 조치하겠다”
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코로나19 확진상황에 관심을 보이면서
“굉장히 잘하고 있다”
고 평가했다고 한다.
1줄 요약 -
날강도와 미국 대통령 드럼프의 차이점을 알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