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력, 국민과의 소통, 국가의 정상화
그 모든 노력들이 뚜렷하게 보이던 때가 불과 몇 개월 전인데
지지율이 내려가는 이 시점에서
지지율 반등을 노리는 잼통의 시원한 말 한 마디
납득이 갈만한 방향성 제시
이런 행동들이 없음
연예인이라면 해명할 필요가 없는 일은 해명을 안 하고 쿨하게 넘기는것도 이해가 가는데, 그들조차 대중의 관심으로 먹고 살기에 해명이라는걸 하게됨
정치는 정권창출을 위해서라도 납득이 가는 지향점의 주장과 설득을 끊임없 해야함.
오이갤에서조차 의구심을 갖는 정도면 (뉴이재명 선동글제외)
그들의 소통방식에 지금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함.
국정농단으로 탄핵하고나서 민주당이 정권잡고 5년만에 농단세력에 나라뺏긴 것과
심지어 계엄령으로 민주주의의 근간을 파괴하고 반대하는 사람을 다 잡아 쳐넣는 민주국가전복사태를 꾀하고서도 5년만에 정권을 다시 넘겨주는 사태가 생기면
이 다음부터 민주당은 사람들이 죽어도 안 뽑게됨.
"그래도 민주당이 정권잡는것보단 낫다" 로 기울어지게 되기 때문임.
심지어 윤가와 박가의 행동들이 정당화되는 여론이 주류로 올라오게됨.
[거 봐라, 윤석열이 옳았다.]
이딴 소리 듣자고 잼통 뽑은게 아니라는 말임.
그런 상황만큼은 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민주당 정권잡고
집안싸움 하는 꼬라지보고 정말 실망 많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