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가 또다시 이란 전쟁은 중간선거 직후에 끝나거나
그전에 끝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미국의 이익이 되지 않는 쓸모없는 합의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경한 협상 조건을 고수했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허풍인 것으로 보이네요.
재미있는 점은 그동안 "전면전이 아닌 테러 집단에 대응하는
사소한 국지적 방어 작전(Surgical Strike)이고 전쟁이 아니다" 라고 발언을 해왔는데,
이번에는 직접 이란 전쟁(Iran War)라고 말했다는 점입니다.
미 의회가 승인하지도 않았는데 전쟁이라...
중간선거용 발언이라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네요.
그리고 "궁극적으로 미군이 빠져나오겠지만, 베네수엘라처럼 남아서 석유를 가져올 수 있다" 라는
발언도 같이 눈 여겨볼만한데, 아무래도 이란의 석유를 노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그게 쉽게 될지는 의문이겠지요....
아무래도 트럼프는 중간선거용 발언을 하면서 무리수를 던지는 것 같습니다.
이러면 될 일도 안될터인데...
그 뒷감당은 전세계가 받게 되겠네요.
뭐 이렇게 생각해봤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