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살롱 여동생의 실체]
한동훈이 룸살롱 마담이자 여동생이라며
실명과 회사명을 강제로 공개한 양 씨는
2023년 5월 23일, 윤석열을 만났다.
이날 윤석열은 용산 대통령실에 기업인
500명을 초청했다.
이날 행사 영상을 보면, 이재용 삼성 회장 등
대기업 총수들이 총출동한다.
기념 촬영 때 양 씨는 윤석열 바로 옆에서 파이팅을 외쳤다.
그래서였구나. 한동훈이 특검하자고 한 이유.
룸살롱 마담이 본인의 주군 옆에 선 경위가 궁금했던 거구나.
이걸 굳이 특검해야 한다면 해라. 너 혼자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