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에 네이버 지식인 만들어진 이후에는
그냥 불현듯 궁금해진걸 질문올렸다가. 거기에 답변이 달린걸 보고 아..그렇구나..했었는데..
이제는 궁금해진게 있으면 그냥 바로 채찍피티 나 클로드 한테 물어봄.
얼마전에 hero 가 영웅인데 그냥 영웅은 그냥 한자로 꽃뿌리영 에 영웅웅 자인데.
한자 웅 자체가 그냥 영웅웅 자 면 왜 앞에 꽃부리영 자를 붙인거냐??라고 물어보니까.
그냥 한자 영웅웅 자만 붙이면 용맹한자를 의미하게되고 꽃뿌리영 자를 붙이면 지 와 용을 겸비한 영웅이라는 의미로 쓰인다고 하는 답변이 돌아오드만..
옛날에는 지식인에 올리고 응답을 받는데 걸리는 시간이 얼마인지 몰랐는데..
이제는 수학문제도 그냥 찍어올리면 풀이과정까지 다 해서답변이 실시간으로 나오는 시대에 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