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타짜 4 - 벨제붑의 노래.
사실 영화화 했을때 제일 소재로 괜찮을만한 타짜 였음. 오히려 1이 힘들거라고생각했는데. 최동훈 감독이 현대시대로 각색을 잘했었음.
만화에서 정마담이 진짜 뭔가 진국인 그런 조연인데.. 정마담 이랑 평경장 관계를 정리를 잘해놔서 만화랑 다른 각색이 훌륭했음.
2는 거의 각색이 없다시피 해서 오히려 별로였었음.
4는 각색할만한 부분이 쉬워서 각색만 잘하면 괜찮게 나올만한 여지가 제일 많다고 봄
제일 마음에 안드는건 돈까스가 나온다는거 인듯
2. 인턴
앤 해서웨이 랑 로버트 드니로 인턴은 확실히 재미도 있고 했었는데..
이걸 리메이크로 두번볼만큼 의미있나??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만약 원작을 안본 사람이라면 나쁘게 나오기 힘든 내용의 이야기 일듯.
3. 암살자들
대놓고 각잡고 나온 최근 트렌드인 근현대사 기반의 팩션 장르 영화.
최근에 성적이나 평이 둘다 좋은 장르이기도 하고 투자받기도 좋았을테니 각본이랑 연출만 좋으면 이번 추석때 최대흥행작도 노려볼수있을거 같음.
4. 가능한사랑
제목부터 가능충인 본인에게 제일궁금했던 영화였는데. 오아시스 이후 25년만에 이창동이 베니스에서 상받은 영화다보니 꽤나 기대하는 중.
넷플릭스 영화인데 극장개봉 안하면 영화제 출품이 안되는 경우가 있어서 흥행성적에 따라서 상영기간이 짧을수도있음.
반대로 넷플릭스로 엄청 빠르게 올라올수도있다는 이야기 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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