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작성자는 윤석열이 당선됬을때 이사도 겹치기도 했고 금리도 오를거 같아
정리하면서 저축 써가지고 대출을 전부 처리해서 대출금이 0원임.
다름이 아니라 친구들과 모임에서 다들 제각각 다양한 대출을 받은 상황인데
과연 내 수익의 몇% 정도가 적정 대출금 상환비율인가? 라는 대화 주제가 나옴.
일단 작성자는 사업자가 아니라면 대출 상환금이 수익의 10% 내외가 적정하다고 보는 입장임.
이미 그 외에도 나갈 지출은 얼마든지 있으니까 실제로 그렇게 대출을 받았었음.
친구들 대부분 25% 내외를 이미 지출하고 있기때문에 이정도가 적정하다는 의견.
사업하는 친구는 제외...
고금리가 되어가는 시대에 오이갤은 내 수익의 몇%가 적정 상환금 비율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