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옵세션은 잘만든 영화라는 소리 나올만 하게 존나게 불편하고 공포스럽고 기괴한 영화였음.
아마 감독한테 돈 싸들고 와서 영화 만들어달라는 제작사들 넘칠듯.
2. 레지던트이블 은 생각보다 게임에대한 리스펙이 많이 들어있음.
그렇다고 과한건아니고 적당히 들어있음. 있더라도 존나 짧게 비추고 지나가는거라 게임 모르는 사람들은 뭐가 지나갔는지도 이해못하고 지나갈정도로 휙휙 지나감.
3. 시간을달리는소녀 는 30주년 기념 리마스터인데도 뭔가 옛날 애니메이션이라는 느낌이 많이들었음..
나중에 알고보니 앞에 두영화도 거의 제작비 10억대 미만으로 만든 영화들인걸로 아는데 이 애니는 당시에 2억들였다드라..
그런걸 생각해보면 시대적 한계가 어쩔수없었을듯..
그래도 30주년 재개봉하는 명작은 그 이유가있었음. 알려진 애니메이션 감독 커리어하이 라고 하는 작품들은 그 이유가있단걸 알게됨.
2000년 이전에 일본에서 만들어진 시간여행 은 갓작들이 많다는 이야기중에 예시로 들어갈만 한듯.
(드래곤볼 인조인간편, 드래곤나이트4, 시간을달리는소녀 등등)
셋다 안봤으면 재미순은
시간을달리는소녀 레지던트이블 옵세션 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