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22일, 화요일 ❒
💢 헤드라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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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아시안게임] 여자축구 남북 대결 1-1 무승부
3. 비서실장·정책실장 동시 공석···李대통령, 후임인선 고심할 듯
4. '김승원 탄원서' 받은 홍익표 "빠 르게 보고하겠다" 李대통령 보고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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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 수도권에 92만가구 몰린다
7. 레버리지 ETF 도입하며 찬성 근
거만 '쏙쏙'... "위험 경고 외면"
8. "1000주에 460만원, 막차 타자" 역대급 배당 '27만전자' 1조 쓸어담은 외국인
9. 삼성전자, 5% 급등 '27만전자' 회복 SK하이닉스 0.6% ↑
10. 대만, 개인정보 유출 쿠팡에 6500만원 과징금···20만 명 피해
11. 대형 자산운용가 "심한 주가변동에 한국브랜드 손상" 주장
12. 2026 수소경제 대토론회···
"흩어진 산업계의 질문, 하나의 정책과제로"
13. '국힘 가입강요'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측 "강요 없었다" 혐의 부인
14. 김성수 대법관 취임..."재판독립 지키며 사법부 책무 묵묵히 수행"
15. 민형배 "청년정책관 신설" 전남광주'청년결정정부' 시동
16. '눈에 물파스·입에 휴지'···천안 11세 사망 목사, 학대 혐의 인정
17. 못 나가나, 안 나가나···나흘째 머무는 부산 상어 미스터리
18. 법무장관·공소청장 공백에 인사·업무 '올스톱'..."피해는 국민 몫"
19. 후배 김다현 공개 저격한 심수봉 "실언했다" 사과
20. 지뢰 찾다 우연히... '국내 最古 화약 무기' 나주서 발견
21. 해고·계급 갈등·창작 윤리 이창동이 섬세하게 겹쳐낸 '가능한 사랑'
22. 코레일 자회사 3곳 1천300명 총파업…"처우
23. 동해안 다섯 지역과 어우러진 울릉의 역사···'울릉도도' 첫 전시
24. 베니스 은사자상 '가능한 사랑' 국내 첫선
25. KAIST 신임 이사장에 권오현 전 삼성전자 대표이사 회장 선임
26. 원안위, 美와 SMR 심사 협력 추진한다
27. "중국 반도체 결국 '무기' 된다··· 삼전닉스, 경쟁 말고 협력할 때"
28. 기초지원연·생기연·에너지연 원장에 박성균·손웅희·정학근
29. 잘나가던 PUBG에 날벼락··· 베트남 팀 '방플' 의혹에 대회 파행
30. 카카오, 첫 통합 멤버십 10월 1일 시범출시
31. 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세계', 성장·꾸미기 분리한 경제 구조 공개
32. 베를린의 맘다니··· 좌파당 승리 이끈 이민자 딸 에랄프
33. 美 희토류 얻고 덴마크는 주권 지켜···'그린란드', 불신 남긴 채 봉합
34. 中, 軍 2인자' 장유샤 당적·군적 박탈···"정치·경제문제 얽혀"
35. '우크라 사태' 속 러 총선 투표율 50% 넘겨···집권당 압승
36. 미중, 정상회담 앞 무역·AI 의제 조율···베선트 "매우 성공적"
37. 미중 정상회담 D-4···시진핑 '만찬 노쇼'에 건강 이상설
37. 일본, 방일 北체육상에 대화 재개 타진···체육상은 '묵묵부답' 퇴장
38. 유용원 "DMZ 폭발 사고, 北이 지난해부터 조성한 지뢰지대 인근서 발생"
39. "페달 착각"→"급발진"→다시 "내 실수"...7명 사상 운전자 구속
40. "李대통령이 지역화폐로 비자금 조성" 주장 유튜버, 명예훼손 '무죄'
41. 정부,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92만가구 수도권에
42. '30만원' 민생지원금 전액 삭감에 추석 앞둔 울진군 시끌
43. 청송 야산서 약초 캐던 60대 실종 소방 이틀째 수색
44. 김장겸 "한준호, KBS 전화 외압 의혹 직접 답해야"
45. DMZ 육군 인명 사고에 김민전 "북한이 지뢰 매설하더니"...매설 주체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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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추석 부모님 용돈도 올랐다…5년 새 38%↑ 평균 21만3천원
49.'전기차 화재 예방' 배터리 안전등급제 10월부터 본격 시행
50.K-푸드 수출 역대 최대 달성···"라면·김밥이 견인차 역할"
51."AI가 환자 진단 보조"···
보건복지부, 의료용 AI 가이드라인 발표
52.한은, 기준금리 동결 결정···"물가 안정 및 가계부채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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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날씨] 한낮 늦더위, 일교차 커요···나고야 오전까지 비
❒ 오늘의 역사(9월22일) ❒
✿1966년 김두한, 국회에 오물투척
🔺️1966년 9월 24일 밤, 구속 수감되고 있는 김두한 의원.
삼성그룹 계열사 한국비료가 건설자재를 가장해 2880만원 어치의 사카린원료 ‘오스타(OSTA)’ 60t을 밀수한 사실이 드러나 여론이 들끓 때였다.
더구나 밀수로 벌어들인 돈이 공화당의 정치자금으로 흘러들어갔다는 의혹까지
제기돼 불똥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상황이던 1966년 9월 22일. 다혈질의 열혈남아 김두한 의원이 국회 발언대 위에 섰다.
그러나 “나는 무식하기 때문에 주로 행동에 옮기기를 잘한다”고 발언할 때도, “불의와 부정을 합리화시켜준 장관들을 심판하겠다”며 마분지로 둘러싸인 상자를 들고 각료석으로 다가갈 때도 이 말이 무엇을 뜻하는 지를 헤아린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각료석에는 정일권 총리와 장기영 부총리 등 다수의 각료들이 자리하고 있었다.
이윽고 김두한이 “이건 국민들이 주는 사카린이니 골고루 나눠먹어라”고 고함을 지르며 느닷없이 상자안에 든 물통을
들어 각료석에 퍼부었다.
파고다공원에서 가져왔다는 똥물이었다.
국민들은 속시원해 했지만 김두한은
이틀 뒤 국회의장(議場) 모독과 공무집행방해죄로 구속 수감됐다.
한독당 내란 음모사건으로 갇혔다가
석방된지 9개월만이었고 횟수로는
45번째 철창행이었다.
또한 이효상 국회의장이 김두한 의원 징계를 요구했고, 24일 제명안이 국회 법사위에 통과되어 본회의에 올라왔으나, 김두한 의원이 의원직 사직서를 제출
하여 제명안은 자동폐기 되었다.
▶2015년 최영 연세대 명예교수 별세 - 돈은 장학금, 몸은 연구용으로 기증
▶2011년 ‘영어의 바이블’
성문영어 저자, 송성문 별세
▶2001년 바이올리니스
아이작 스턴 타계🔻
▶1999년 미국 배우 조지 스코트 사망
▶1997년 기아자동차 화의 신청
▶1994년 뽀빠이 만화가
자겐도르프 사망🔻
▶1990년 제11회 북경아시안게임 개막(~10월 7일)
🔺️북경 아시안게임 개막식 모습.
▶1986년 스톡홀름 협약 조인
▶1983년 대구 미국문화원
방화사건 발생
▶1982년 대처 영국 수상 중국 방문
▶1982년 한국, 서독과
재정협력협정 서명
▶1982년 국제의원연맹(IPU) 집행위원회, 83년도 연차총회 서울개최 의결
▶1981년 과기처, 10억원 규모의 기능장려기금을 마련. 국제기능올림픽 입상자에 장려금 지급하기로
▶1981년 한국-코스타리카,
입국사증면제 합의
▶1980년 이란-이라크전(戰) 발발
🔺️이란의 석유파이프를 공격하고 있는 이라크군.
▶1980년 남덕우 제14대
국무총리 취임
▶1977년 정부, 소비자보호
기본법안 마련
▶1975년 주민등록증 갱신 발급사무 시작
▶1975년 민방위대 발대식
전국에서 시작
▶1971년 판문점서 남북직통전화 개통
▶1969년 멕시코의 대통령
(1958-64) 로페스 마테오스 사망
▶1966년 이병철 삼성그룹회장, 한국비료를 국가에 헌납하고 매스컴과 학원사업에서의 은퇴 발표
▶1965년 중앙일보 창간
▶1964년 프랑스, 신군비 5개년계획 발표
▶1964년 한국의 월남군사원조단
(의료대) 140명 사이공 도착
▶1960년 민주당 구파, 분당 선언
▶1955년 충주비료공장 기공
▶1950년 미국 제트 전투기,
F84 첫 대서양무착륙횡단 성공
🔺️공중급유를 받으면서 대서양을 횡단 비행중인 리퍼블릭 F84 전투기(가운데).
▶1949년 국회, 반민특위 폐지법안 가결
▶1948년 반민족행위처벌법 제정•공포
▶1947년 일본-소련 무역협정 체결
▶1942년 미국의 고딕 복고양식의
건축가 랄프 아담 크램 사망
▶1941년 드골, 자유프랑스 국민위원회 조직
▶1937년 국민당, 중국의 국공합작 선언서를 공포
▶1919년 조선미곡주식회사
설치령 공포
▶1914년 프랑스의 작가
알랭 푸르니에 사망
▶1911년 44세의 사이 영,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를 완봉
▶1908년 영화감독 김유영 출생
▶1905년 시인 이산 김광섭 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