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이 처음들어왔던 자카르타 아겜때 동메달을 따고난 뒤 가장 좋은 성적입니다. 파크 종목과 스트리트 종목에 남녀 각각 두명의 선수들이 출전했었는데 이번대회 유일한 메달이기는 합니다만은 출전한 모든 선수들이 다 10~19살 미만이라 평균연령이 여자 기계체조 다음으로 어린 종목으로 유명합니다. 초등학생 선수들도 많죠.
국내 인프라도 부족한 종목에서 쾌거를 이룬점 축하하고 고등학교때 군면제 ㅊㅋㅊㅋ! 요트 14살 선수 금메달 군면제 이후 청소년 금메달 오랜만에 나오네요!
또한 승마 마장마술도 이번에 메달행진을 이어오고 있었는데 남동헌 선수가 마장마술 마지막날에 결국 금메달까지 땄습니다.
최순실 사건 이후로 승마계가 너무 어려워졌는데 이번에 정말 많은 느낌으로 다가오는 금메달이실것 같네요.부디 승마 선수들이 꾸준히 훈련하기 좋은 환경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다이빙은 어제 여자싱크로 듀엣 동메달에 이어서 오늘은 낮은 높이의 다이빙 듀엣에서 김수지 김나현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23년만의 메달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