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고로 전 이재명 대통령님의 SNS 활동을 반대하지 않습니다.
언론이 보도하지 않는 정부 성과를 홍보하기 위한 창구로 사용한다면 말이지요.
그리고 24시간 행적을 기록하는 집권자인 대통령의 SNS는 그 어구나 단어 조차도 분석되고
오해성 있기 때문에 단어 선별이나 문장의 성격도 간결하고 정확해야 하며
품위 있는 언어로 쓰여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SNS로 보는 대한민국의 최고 수장의 품격 정도를 볼 수 있기 때문이며
대통령님의 SNS 내용이 공신력을 지닐 수 있게되고, 예측 가능성이 확실해지니깐요.
이런 점에서 저런 대통령님의 SNS 활동은
공인의 측면에서 정말 부적절해 보입니다.
특히 지지자들 내부에서 사용하는 은어까지 사용하시는 것은
의도가 어찌 되었든 비판받아 마땅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대통령님이 SNS를 하시는 이유가...
개인의 스트레스 해소용일 수도 있고,
국민들(현재까지 보이는 바로 정확히는 지지자들)과의 소통을 위해
SNS를 사용하시는 것일 수 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다 정확한 것은 SNS 사용하시는 대통령님 본인만 아시겠지요.
하지만,
이런식의 단어 사용은 정말 아닙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의 격을 떨어트리는 행위이고,
그 SNS를 보는 사람들에게 정치적 혼동과 오해를 불러 일으키기에 정말 좋은 소재이며,
공격하기 쉬운 소재입니다.
지난 대선 당시 이재명 후보의 당선 확정으로 기분 좋아
이곳에 막걸리 마시며 안주 자랑과 감상평, 기대감을 쓴 사람으로
요즘 보기에 정말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반박시 반박하신 분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저와는 다르게 생각하고 계실 분이 있으실테니깐요...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