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스피는 5300까지 밀렸다가 다시 7천 언저리에 걸려있지만.
실제 미장은 반도체 무너지던 시절에도 조정이 나스닥 조정이 10% 정도밖에 안됐었음.
이유는 미장은 체력이 좋아서 순환매가 돌아버리면서 다른애들이 오른걸로 버티고.
국장은 반도체 빠지면서 지수 빠지는날에 나머지 애들도 다 빠지고 이후에 반도체 어느정도 회복되는동안에도 나머지애들은 제대로 회복을 못했음.
2. 그런데 생각보다 나스닥 이랑 S&P 500에서 중소형주들은 지금 굉장히 많이빠져있다고 분석을 함.
특히나 금리영향을 많이 받는 중소형주는 52주 저가 에 걸쳐있는 애들이 많음.
현재까지 연준이 계속해서 가이던스를 준거 때문에 계속해서 미장은 FED PUT 이라고 해서 연준이 계속 증시 부양책을 써주니까 계속 사면된다는 심리가 강했음.
그런데 연준이 최근 시장친화적인 성향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케빈월시가 취임하면서 유명한 이야기를 했는데.
연준은 심판이다. 시장참여자들은 경기를 할때 심판을 볼게 아니라 공을 봐야된다. 공을봐라. 라고 함.
그리고 저번 연준의장 인터뷰 랑 FOMC 에서 금리인상을 했었음.
3. 지금 고금리상황이 이어지고있는데도 미장이무너지지 않는 이유는 2번에서 금리영향 받는 중소형주들이 죽을 쑤고있는데도
기존에 AI 테크 업체에 투자 못했던사람들이 조금이라도 조정이오면 FOMO 심리때문에
AI빠진 지금 기회에 라도 타야된다면서 FED PUT 이 아니라 AI풋 이 작동하면서 대형 성장주들에 계속해서 들어오는 자금들이 버텨주기때문이라는 분석임
4. 문제는 FED풋은 정책적인 기조 였기때문에 제도적 안전판 같은 역할을 하면서 불확실성이 낮은 버팀목이었는데.
AI풋은 시장참여자들의 투자심리에 의해서 유지되고있기때문에
저 투자심리가 무너지는 순간 진짜 겁나게 빠질거라는 우려를 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