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95971?iid=1527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대미 투자에 84억달러(약 11조3000억원) 규모의 석유 증산 사업이 포함됐다고 2일(현지 시각) 주장했다. 지난달 30일 한국과 합의되지 않은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을 확정된 것처럼 발표해 논란이 된 지 이틀 만이다. 산업통상부는 “합의에 없는 내용”이라며 진위 파악에 나섰다.
트럼프는 이날 트루스소셜에 “한국과의 거래가 계속 더 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발표하게 돼 정말 기쁘다! 원유 회수 증진(Enhanced Oil Recovery·EOR) 프로젝트에 84억달러”라고 썼다. 이어 “석유와 가스를 더 많이 생산하는 것은 미국의 에너지 패권과 미래 세계의 에너지 안보를 뜻한다”고 덧붙였다.
선거앞두고 아무말이나 내뱉는중
내란아니었으면 아직도 윤석열 임기였을수있다는게 소름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