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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26년 10월 3일 토요일 간추린 뉴스

아이콘 달섭지롱
댓글: 2 개
조회: 573
추천: 1
2026-10-03 11:32:40


📕📗📘📙📓📔📒📮
오늘의 간추린 뉴스
26년 10월 3일 토요일
간추린 뉴스입니다.

■ (톱뉴스) 북한이 오늘 오전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해 한미 당국이 제원과 수량, 비거리 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미사일 발사로 확인될 경우 올해 16번째 미사일 도발로 기록되며, 지난달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 이후 12일 만의 군사적 긴장 고조입니다.

■ (정치) 신한은행에 이어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에서도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 우리은행과 농협은행에서도 해킹 시도가 확인돼 5대 시중은행이 일제히 공격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정치) 중대범죄수사청이 개청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지만, 첫날부터 사무실 공사와 근무지 배치 문제 등으로 현장 혼선이 빚어졌습니다. 출범 당일 30건이 넘는 사건이 접수됐으나 인력·시설 정비가 마무리되지 않아 본격적인 수사 착수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민원 혁신 사례보고회에서 민원 업무 담당 공직자를 위한 '민원 해결 수당'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해결되지 않는 민원에 국민 삶이 파괴된다며 적극적인 민원 발굴과 해결을 주문했습니다.

■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친윤 검사 의혹이 제기된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의 인사청문요청안을 재가했습니다. 검찰개혁 강경파인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와 만찬도 함께하며 범여권 반발을 달랬지만, 지명 철회 요구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 (정치) 국회운영위원회가 전두환·윤석열 전 대통령을 두고 내란이 아니라고 말한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의 제명 촉구 결의안을 찬성 16표로 의결했습니다. 국민의힘은 표현의 자유 침해라며 표결에 불참했습니다.

■ (정치) 국민의힘 유영하 의원이 육영수 여사 피격 직후 박정희 전 대통령이 딸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쓴 편지를 공개하며 영화 암살자들의 상영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당은 논란이 배우와 제작진에 대한 위협으로 번지는 상황에 유감을 표했습니다.

■ (정치) 조희대 대법원장이 신임 법관 임명식에서 사법의 독립성과 공정성이라는 근본 가치가 결코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대법관 재제청 문제로 청와대와 갈등을 빚은 조 대법원장은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돼 출석 여부에 관심이 쏠립니다.

■ (정치)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지지자가 편지에 동봉한 현금 5만원을 국고에 귀속시켰다며 "마음만 감사히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평생 부정한 돈 1원도 받지 않았다며, 노무현 전 대통령 관련 공방에서 진실을 말할 수 있는 근거라고 강조했습니다.

■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송환 사실을 일방적으로 공개한 우크라이나에 사실 인정과 공개 사과를 요구하며, 거부하면 추가 조치를 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여권 일각에서는 주우크라이나 대사 소환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 (경제) 미국의 9월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하게 나오면서 연준의 10월 금리 동결 기대가 커졌고,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나스닥은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엔비디아와 AMD도 최고가를 새로 쓰는 등 반도체·기술주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 (경제) 10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가 24년 6개월 만에 최고인 5.36%까지 올랐지만 S&P500 지수는 오히려 상승했습니다. 기업 실적 전망이 버팀목이 되고 있다는 분석으로, 전망이 꺾이면 충격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 (경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투자가 확정됐다고 밝힌 알래스카 LNG 사업비가 최대 545억 달러로 추산되며 대미 투자의 새 변수가 됐습니다. 정부가 상업적 합리성을 따지는 가운데 일본도 투자 대신 구매 가능성만 검토하고 있습니다.

■ (경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줄 재산분할금 9천440억 원을 마련하려 SK 지분 165만여 주를 팔기로 했습니다. 최 회장의 지분이 17.8%에서 15.5%로 줄지만 최대주주 지위는 유지됩니다.

■ (사회)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특검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오 시장 측이 새 통화 녹음을 근거로 무죄를 주장했지만, 100만 원 이상 벌금형이 확정되면 시장직을 잃게 됩니다.

■ (사회) 두 달 뒤 재진 환자 비대면 진료가 정식 시행되지만 약은 약국에서 직접 받는 원칙이 유지돼 환자단체가 약 배송 확대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대한약사회는 복약 지도 부실과 약물 오남용 우려를 들어 반대하고 있습니다.

■ (사회) 수사와 기소를 분리한 중대범죄수사청이 기관장 공석 상태로 출범해 사건 떠넘기기 등 일선 혼선이 우려됩니다. 중수청은 정원의 66%만 채운 채 업무를 시작했고, 관할 조정 협의회 시행까지는 4개월이 더 걸립니다.

■ (사회)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의뢰한 4대강 재자연화 연구 보고서가 16개 보의 해체·상시 개방을 사실상 결론으로 제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고서가 녹조 라떼 같은 환경단체 표현을 쓰고 반대 분석은 빠뜨려, 정부가 편향된 근거로 정책을 짠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사회) 수도권 대학가 원룸·빌라 5백만여 건을 조사한 결과 월세 상위 10곳 평균이 58만 원으로 나타났고, 상위 10곳 모두 서울이었습니다. 1년 만에 평균 6.3% 올라 지방 출신 학생들의 주거 부담이 커지면서 공공 기숙사 확충이 대안으로 거론됩니다.

■ (사회)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머물던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는 2차 구조 작전이 그물이 바닥에 걸려 입구 100m를 앞두고 중단됐습니다. 부산시가 부캉이의 자력 탈출을 지켜본 뒤 향후 구조 방안을 논의할 방침입니다.

■ (사회) 수도권 생활 폐기물 직매립이 법으로 금지됐지만 정부가 소각장 부족을 이유로 예외를 허용해 서울과 경기 쓰레기 5만 1천 톤이 인천에 묻혔습니다. 공공 소각장 확충 계획 28곳 중 14곳이 주민 반발 등으로 불투명해 발생지 처리 원칙이 계속 무너지고 있습니다.

■ (사회) 병역 기피로 입국이 막힌 가수 유승준 씨가 LA 총영사관을 상대로 낸 비자 발급 거부 취소 소송에서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승소했습니다. 재판부가 거부 처분으로 얻는 공익보다 유 씨가 입는 불이익이 지나치게 크다고 판단했습니다.

■ (국제)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한 달 앞두고 전국 순회 유세에 돌입했습니다. 저조한 지지율 속에 군 투입이 가능한 내란법 발동 가능성까지 시사해 선거 패배 위기감을 드러냈습니다.

■ (국제) 남자 양궁 리커브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를 꺾고 종목 통산 10번째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김우진·이우석·김제덕 삼총사가 세계 최강 입지를 재확인했지만, 여자 팀은 인도에 져 7회 연속 금메달이 끊겼습니다.

■ (날씨) 개천절인 오늘 북쪽에서 찬 공기가 들어와 아침 최저기온이 5도까지 떨어졌고, 하늘은 오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커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의 명언]
당신의 삶은 당신의 생각의 방향에 따라 결정된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간추린 뉴스]


[주요 경제 지표]
 - 코스피 : 7,003.74
 - 코스닥 : 893.29
 - 코스피100 : 8,643.99
 - 달러 : 1,347.00
 - 나스닥 : 27,190.90
 - 다우지수 : 51,177.00
 - S&P500 : 7,722.72
 - GOLD(금) : 4,170.70
 - 비트코인 : 115,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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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94 달섭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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